환상
박경민
디그1위 리시브3위 수비4위 남자부 가장 돋보이는 활약
군 입대전 FA도 아직인데 이렇게 잘한다고? 싶음
현캐 올시즌, 오늘을 있게한 언성히어로
모두가 공격수를 보지만 그 기저에는 박경민의 존재가 있기에 가능했다
환상적인 수비를 보여준 박경민의 수비를 구독자분들도 높게 평가해줬으면
울상
권영민
스앤플 첫시간 한전 5연승 돌풍 야마토-엘리안+국내진 대단하다고 했었는데
결국 6위로 시즌 종료
엘리안 활약 대단했으나 아쉽게도 부상으로 대체 했는데 메디컬 탈락
대체대체 마테우스도 부상으로 경기 뛰지 못하며 국내진 부하가 커지며 봄배구 진출 실패
그래도 소득 있던 시즌 구교혁 김주영 윤하준 등 젊은 선수 성장
+리베로 서재덕의 재발견
한전 그간 아쿼 공격수 아닌 리베로-세터선발
그러나 다음시즌 하승우 장지원 복귀하며 외인 공격수/미들로 선발 가능
다음 시즌 외인 부상등의 악재 없으면 조금 더 나아진 모습 보여줄 수 있을듯
시작은 너무 창대했음 5경기에서 끝났다는게 한전에게도
권영민감독에게는 특히 아쉬움
진상
오기노 마사지
자주 이야기 했듯 지난해 정규 3위 챔프전 진출 그러나 올시즌 최하위
레오 포기하고 변화 시도 범실없는 배구, 원팀배구 결과적으로는 실패
과정에서 아쉬운점 팀내 최고연봉 이민규 or 베테랑 차지환 송희채 등 배제
외국인 선발 완전 실패 오기노 책임 피할 수 없었음
오기노 부임 첫 해 정규/챔프전진출이라는 좋은 성적
첫 해 좋은 성적이 오히려 독이 된 상황 특히 오기노감독에게는 맹독
여러 과감한 선택 있었으나 모두 다 실패
하나라도 성공했다면 팀에서도 성공한게 있으니 믿겠다할 근거가 되었을 텐데
번번히 헛스윙 삼진으로 끝나버림
믿고 지원해줄 근거가 없어져 다음 시즌 초반 출발 어떻게 하느냐가
빠르다면 다음시즌 시작 함께 못할수도 있다
경질 이야기는? 조금 이따 자세히
물론 과감히 해야 변혁이 있음 새로운 시도
그러나 프로리그 성적이 필요
오기노 첫해 강력한 서브 포기하며 본인이 원하는 배구하겠다했고
실제로 결과가 좋으며 오기노 매직 소리까지 들었는데
올시즌 달라진 결과
상상이상
김준우
압도적 성적으로 시즌 블로킹 1위
2324 신인상, 대표팀에도 승선하며 오랜만에 남배가 찾은 될성부른 떡잎
좋은 씨앗인건 알겠고 심어보자 했는데 굉장히 빨리 큼
웃자라면 쉬이 쓰러지는데 김준우는 빨리크는데 튼튼하게 크는 느낌을 주는 선수
2223까지 남자부 신영석이 블로킹 절대강자
2223 김준우 6위로 시작
블로킹 시즌 거듭하며 세트당 0.543 0.633 0.818 남자부 블로킹 등극
신영석의 후계자로 확실한 인상을 심어줌
김준우 다음시즌 어떨까 즐거운 기대가 됨
삼화 봄배구 다툴만한 팀이 아닌가 생각되었는데
전체적으로 나쁘지않았는데 김준우 대각이 아쉬웠음
명가 부활도 노려볼만함
김상우 MB 출신 김준우 성장에도 많은 도움을 줬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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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서영
내 딸 서영이 잘할땐 내딸 못할땐 느그딸 이랬는데
올 시즌 1년 내내 내딸
육서영도 식물에 비유하면 포도나무
심은지 몇년 지난 다음에 수확이 가능한데
입단시부터 장신 OH자원으로 좋은공격력 갖춘 기대자원
그러나 리시브 때문에 어려움 있었는데
지난시즌 후반기부터 완벽하게 성장
올시즌 포지션 경쟁 이소영 황민경 이었는데
육서영 가장 많이 출전, 데뷔 후 처음으로 36경기 전경기 출전
수비 공격 모두 성장
시즌 후 FA 집중 관심이 커짐
원구단 IBK 비롯해 호시탐탐 노리는 구단 있음
김준우도 마찬가지지만 성장캐가 무엇인지 보여주었기 때문에
키워볼만 하다고 생각하는 구단들
다음시즌 다다음시즌이 더 기대되며 타팀에서도 욕심낼만한 알짜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