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인터뷰에 임한 허수봉은 "내겐 롤모델이다. (문)성민이형을 보면서 배구를 배웠다. 경기 외적인 리더십과 책임감을 가르쳐준 사람도 성민이형"이라며 "마지막에 한 코트에서 같이 뛸 수 있었음에 감사한다. 오늘 은퇴식은 성민이형이 그동안 팀을 위해 헌신한 만큼 보답받은 것"이라고 했다.
챔프전을 앞두고 팬들도 선수들도 너무나 간절하고 너무나 강렬한 동기부여가 생겼다,,,, 해내자 꼭!!!!
잡담 현캐) 이어 "마지막 가시는 길을 트레블로 장식하고 싶다. 기억에 남는 작별인사를 하고 싶다. 성민이형을 위해 선수들이 하나로 뭉쳤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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