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화신점을 봤는데
ㅅㅈㄴㄹ에서 봤고 총 3명에게 했어
내가 두 달 뒤에 큰 시험이 있어서 나름 불안 초조해서 봤어
첫번째는 ㅇㅇ
유명한 분이었는데도 딱히 잘 맞는다는 느낌도 없었고 사주같은 느낌이었어
120으로 열심히 해야 100같은 실력이 나올거라고 열심히 하는 것 말곤 없다는 말해줬어;;
근데 돌려돌려서 합격하려면 많이 힘들거다, 안될 수도 있다 이런 느낌이었어
두번째는 ㅊㄱㅅㄴ
제일 짧게 통화했어 2분이던가ㅋㅋㅋㅋㅋ
진짜 딱 궁금한 것만 묻고 끊었는데 좀 불친절한 느낌이었고
잠깐 통화했는데도 마가 뜨는 느낌과 내가 주도해야하는 분위기?라서 불편해서 끊었어
이분도 사주같은 느낌이었는데 맞추는?게 없어서 신점 맞나 싶었어(신점에 대해 잘 몰라)
나한테는 올해는 운이 없고 내년에 운이 들어와서 내년을 위해 준비하라고 했어
마지막이 가장 괜찮았는데
ㅎㅅㅇㅆ
친절하고 말도 많이 해주시더라고 내가 물어보지 않았던 것도 말해줘서 좋았어
또 긍정적으로 말해주기도 했는데
올해 운이 가장 크게 들어오고 긴장하지만 않으면 운도 따라주니까
합격할거라고 했는데 결과가 어떨지는 모르겠다ㅋㅋㅋㅋㅋ;;
신점을 3개나 봤는데 좀 다르게 말해줘서 당황..이기도 했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결과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8월 말에 다시 후기 가져와볼게!
행운을 빌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