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사카 호텔에서 바선생 보고 뛰쳐나온 날... (거의 울면서 프론트 가서 방 바꿔달라함 ㅠ)
어우 아직도 안 잊혀...
발목 뒤에 뭐 까만게 지나갔는데 없어서 ? 내 그림자인가? 했더니 바선생이었어 ㅅㅂ
걔랑 3일 동침함... 침대 밑에 숨어있었나봄
내가 배쓰밤을 침대 밑으로 떨궈서 주웠는데 그때부터 간보고 있었나봄 딱 반신욕 하고 나왔는데 나와서 ㅈㄴ 비명지름
어우 아직도 안 잊혀...
발목 뒤에 뭐 까만게 지나갔는데 없어서 ? 내 그림자인가? 했더니 바선생이었어 ㅅㅂ
걔랑 3일 동침함... 침대 밑에 숨어있었나봄
내가 배쓰밤을 침대 밑으로 떨궈서 주웠는데 그때부터 간보고 있었나봄 딱 반신욕 하고 나왔는데 나와서 ㅈㄴ 비명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