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많은 데 중에 왜 하필 지하철 개찰구.... 크기도 엄청 컸다 진짜ㅠㅠ
다니면서 가장 많이 본 데는 호치민 대만에선 큰거 1번 작은거 1번밖에 못 봤는데 호치민에선 뭐 먹으러 갈 때마다 식당 앞에서 봄
아 한번에 젤 많이 본 데는 도쿄 에비스역 근처 우동집 여기서 우동 반그릇 먹는 동안 세마리 보고 울면서 우동 다 남기고 나옴 진짜 이집 우동 먹어도 되긴 되는 건가 싶었고 반그릇 먹은거도 체해서 오후내내 아팠음 다시 생각해도 끔찍하다
난 아직 밟은 적은 없는데 혈육은 도톤보리 편의점 안에서 밟은 적 있어ㅠㅠ
다채롭게 많이도 보고 다녔네ㅋㅋㅋㅋ 대만보다 여름철 일본이나 베트남이 바선생 더 많은 것같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