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이라 어차피 엄마 맞춤인데
엄마도 안찾아보심
혈육이 지피티로 일정 짜고 큰거랑 숙소 예약은 끝냈는데
지피티 일정이 경험상 노잼이긴해
암튼 큰것만 짜고 그나라에 뭐가 맛있는지 특산물인지
식당 예약 일절 안하고
보기 좋은 거리 이런거 하나도 안 찾아봤는데 찾아보는게 나으려나
근데 너무 귀찮아 손이 안 가..
엄마도 안찾아보심
혈육이 지피티로 일정 짜고 큰거랑 숙소 예약은 끝냈는데
지피티 일정이 경험상 노잼이긴해
암튼 큰것만 짜고 그나라에 뭐가 맛있는지 특산물인지
식당 예약 일절 안하고
보기 좋은 거리 이런거 하나도 안 찾아봤는데 찾아보는게 나으려나
근데 너무 귀찮아 손이 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