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반 비행인데
집에서 공항버스가 2시간 걸린다구 해서 4시꺼 타면 너무 늦을까봐
2시 버스타고 출발했는데
3시 20분에 2텀 도착....
앉아있는데 수하물 구역에 줄이생겨서 기웃거려보니
다들 줄을 서고있어서 같이 줄섬 이때가 4시 18분
카운터 5시반은 되야 열릴줄 알았는데
엄청 금방 열려서 4시 34분 수하물 드랍
2출국장은 5시30분 오픈이래서 1구역으로 가서
5시 스마트패스 대기줄 서고
5시 10분 출국수속 완 면세구역 입장
모든건 불안함에 2시버스를 탄데서 온 나비효과인듯 ㅋㅋㅋ
4시버스 탔으면 1시간걸렸어도 이렇게 다 빠르게빠르게 못했겠지... 싶은ㅋㅋ
여행지가서 일정도 이렇게 술술 풀리면 좋겠다 히히
이제 8시반까지 잠좀 자고 면세구경하고 뭐도먹고 해야겠어
면세장 문 안열고 다 닫혀있는고 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