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우전
2일차 1시쯤 상해도착
점심 페이다추
2시 호텔체크인 후 휴식
3시반 예원
6시 저녁식사 (홍쿠이지아)
7~8시 북와이탄야경
3일차 오전에 신천지-상해임시정부-티엔즈팡
중간에 점심(점도덕)먹고 카페가고...
3시쯤 숙소와서 휴식
4시?5시? 루쉰공원(윤봉길의사기념관)
6시 헌지우이치엔
8시?9시쯤 불가리바
4일차 오전에 아침먹을꺼 사서 인민공원 / 난징동루구경
11시 호텔 체크아웃 후 마사지
12시 점심먹고 출국!
부모님이랑 가는거라 중간중간 호텔에서 쉬는 시간 넣었어!
대충 이렇게 생각중인데...
원래 2일차에 상해도착해서 저녁에 정대광장가서 점도덕먹고 도운서점가고,
3일차에 예원이랑 와이탄구경하려고했는데
내가 청명절을 겹쳐서 가더라고.. 3일차가 금요일이고 청명절전날이라서 예원 와이탄 사람 엄청많을꺼같아서 틀었는데
바꾼게 낫지...?
근데 3일차에 헌지우이치엔-불가리바가 가능할지 모르겠어...
헌지우이치엔은 밥 먹는 시간이 내마음대로 안되고ㅋㅋㅋ(대기) 불가리바는 예약을 해야되니..
대신 중심가말고 뤼쉰공원근처에도 있다고해서 거기서 먹을 생각이긴한데...
아님 불가리바를 2일차에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