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반 공항 도착 (수화물 셀프 백드랍 줄이 체크인 줄보다 길어서 걍 카운터로 짐 보냄)
환전해둔 돈 찾고 출국심사 하고 면세구역 들어가니 8시
바로 면세품 찾고 아침시키고 먹으니 8시반
커피마시면서 좀 쉬다가 게이트로 이동, 탑승시작하니 9시반이였음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하는데 이거저거 하다보면 은근 시간에 쫓기더라 오전에 사람많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수월했고 예전보다는 확실히 2터미널에 내리는 사람이 훨 많았음!!
최소 출국 3시간 반 전에는 도착하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