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는 3월 중순이야!
1일차
다낭공항 오후 2시 반 도착
->바로 호이안으로 이동
->체크인 후 올드타운 관광 및 저녁식사
->호이안에서 숙박
2일차
호이안 관광
근데 다들 뭘하는지 모르겠음 안방비치..?
일단 호이안이 좋대서 호이안에서 2박을 하긴 하는데..
이모가 레한뮤지엄? 가보고 싶대서 거긴 갈듯
3일차
바나힐 단독투어 후 다낭 숙소로 이동
마사지 받고 밥먹고 푹 쉬기
4일차
다낭관광
걍 시장 좀 다니고 마트 좀 다니고 성당 가고..
미케비치를 갈지말지.그게 고민됨
5일차
오후 3시 반 비행기라 점심나절엔 시간이 있는데 밥먹고 카페가거나 마사지 받으면 끝 아닐까 싶은..??
고민되는 점
1. 미케비치 갈까말까 날씨보고 결정할까
2. 3일차에 걍 바로 다낭 가서 놀고 4일차를 바나힐 투어로 잡는 게 나을까
3. 호이안 둘째날 대충 저렇게 다녀도 되는가
오행산은 엄마도 이모도 관심없대서 뺐고
걍 뭐 크게 안하고 대충 맛있는 거나 먹고 푹 쉬고 오자고 하긴 했는데 진짜 이걸로 괜찮나 싶어서 물어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