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넘게 기다렸는데 기사가 나 그냥 지나치더니 취소해버림 ㅅㅂ ㅠㅠ
손도 흔들었는데 가버렸어.. 못봤을리 없는데 인종차별인가
새로 예약했는데 5분안에 온다더니 10분째 안 옴.. 오스트리아인데 너무 춥고 발도 아프고 힘들다 ㅋㅋㅋㅋㅋㅋ
발목 인대 늘어나서 어젯밤에 발 전체에 파스 붙이고 잤거든 근데 아침에 그거 떼다가
(징그러움 주의)
엄지 발가락 살이 날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지발가락 들고 살살 걸어다니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수가 있나? 이번 여행처럼 억까 심한거 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