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는 카이로 룩소르 아스완 카이로 갔음
심은 esim 사용했는데 잘 됬음 ㅎㅎ
이집트는 야생이다 ㅋㅋ 차가 맞나? 하는 차들이 운전하고 다님 창문 깨진 차, 범퍼 깨진 차들 등등 너무 많아서 놀라워음 ㅋㅋ 그리고 어디서나 담배를 너무 피고 매연등 모래등 너무 많아서 옷이나 머리에 냄새가 너무 심했어 ㅋㅋ
그리고 호텔이나 모든곳에 돈 네고 해야해... 외국인이면 가격이 거의 5배넘게 부르더라고 ㅋㅋ 근데 물가는 싸서 괜찮을지도... 일단 60%는 깍고 시작해야해 ㅎㅎ
필터 가져갔는데 너무 잘씀. 전기매트도 필수임 일교차가 너무커서 조금 추웠다가 오후에는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스카프 하나사서 매일 쓰고 다님.
하지만 피라미드등 신전, 문화유산이 너무 대단 하더라... 너무 놀라워서 재미있었어 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안전함 ㅋㅋ 소매치기도 없고 가격네고빼고는 따로 스트레스 안받았어 ㅎㅎ 우버는 카이로만 되서 인드라이브라는 앱으로 딴 도시에서 사용함.
카이로 - 피라미드가 거대하다, 사람이 많다, 매연이 심하다, 거리정체가 심하다
(호텔 메나하우스 - 피라미드뷰(조식추천, 이그제티뷰라운지 비추/먹을게 없음, fairmont -나일강 뷰) 모마투어 : 재미있음 강추
룩소르- 신전등 볼거리가 많음! 특히 풍선투어는 강추 너무 이쁨. 도시가 너무 이쁨, 카이로보다 매연이 덜함. 호텔 나일뷰로 선택추천 (senosta 호텔에서 머뭄, 가성비좋음, 호텔 음식점 비추) 아무르 투어: 재미있고 유익함
아스완 - 너무 이쁨! 여기서는 거의 휴양지처럼 놀았어 ㅎㅎ 아부심벨은 안가고 소피텔 호텔에서 하루종일 놀았어 ㅋㅋ 수영장이 너무 이뻐!! 여기 호텔 강추 꼭 가봐 너무 좋다. 단 무조건 나일뷰로 선택해... 난 가든뷰 했다가 나일뷰로 업글함 ;; 가든뷰 비추. 호텔 비용은 비쌌어..
투어 : 모마투어/ 아무르투어 / 아고다 벌룬투어 / 아고다 차량 대절 등 다 좋았음. 아고다가 생각보다 싸고 고객서비스가 잘되서 좋았어!
대중교통: 인드라이브( 싸지만 팁요구하는경우도있음), 우버(카이로만됨), 국내선 비행기 (30분전에 체크인 마감임/생각보다 비쌈)
비용: 호텔 대략 300-400만원 ( 메나하우스, 아스완 소피텔이 비쌌음 ), 국내선 비행기 70만원 (2회), 6일 투어및 쇼핑 및 일일비용 170만원
총평 : 이집트 문화유산은 대단하고 볼거리가 많다, 음식은 비추....호텔 조식도..다 잘 안맞았어 ㅋㅋ;; 라면 잘 먹음, 필터, 전기매트 필수, 일교차가 심함, 햇빛이 너무 뜨거움, 물가가 쌈, 어디서나 가격네고는 필수, 대중교통은 야생이다 😂
안전주의라서 왠만해서 좋은 호텔가고 쇼핑 많이했어 ㅋㅋ
특히 룩소르에서 상형문자로 만든 내이름 쓰여진 반지사고 주얼리등 스카프 사서 비용이 쪼금 나옴 ㅋㅋ 룩소르 샘하우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