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하게 끊었는데 다행히 40만원 초반에 다녀왔고 5월 날씨도 많이 덥진 않았어 한낮에 에어컨 없는 식당은 좀 힘들었지만;; ㅎㅎ
음식들도 너무 저렴하고 양이 많지않아서 여러개 시켜먹기도 좋고 난 그랩으로도 맨날맨날 음식 시켜먹었어 강츄 !!
다녀온지 얼마 안됐는데 좋았어서 다시 꼭 가고싶다 그냥 걷고 (인도가 잘되어있진않음) 먹고 구경 좀 하고 카페가고 했는데 좋았어 ㅋㅋ 난 방콕보다 치앙마이가 좀 더 내 취향이었던거 같은데 이러고 방콕 가면 방콕도 또 좋다고 할수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