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중반부분까지는 이게 뭔내용이야 하고 따라가기 바빴고
중후반부터 인물 관계가 밝혀지면서 어느정도 퍼즐이 맞춰지긴하는데
그냥 보고 나면 되게 폭력적이고 찝찝함만 남아서 두 번 보기는 어려운 그런 극인거같음
쓸데없이 폭력적임 ..... 하는 배우들도 힘들겠고 보는 나도 힘들기만 한 그런 극..
내용은 알겠는데 그래서 나한테 하고 싶은 말이 뭔데? 를 찾으면 없음 모르겠어
정신이 아프면 병원에 가야합니다 안가면 저렇게 또라이가 되어서 자기 세상안에 갇혀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