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겨울에 커플 둘이 나란히 앉아서 하나의 코트를 무릎에 올려서 덮고 손을 잡고 얼굴을 만지고 볼 뽀뽀하고(입술로 뽀뽀할까봐 무서웠음 ㅠㅠ) 그러는 거 보고 나니까 어지간한 관크는 관크로 여겨지지도 않음
심지어 거기는 대극장도 아니고 예그린이었어
한 겨울에 커플 둘이 나란히 앉아서 하나의 코트를 무릎에 올려서 덮고 손을 잡고 얼굴을 만지고 볼 뽀뽀하고(입술로 뽀뽀할까봐 무서웠음 ㅠㅠ) 그러는 거 보고 나니까 어지간한 관크는 관크로 여겨지지도 않음
심지어 거기는 대극장도 아니고 예그린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