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팬레터’는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이규형은 “‘팬레터’가 뮤지컬을 넘어 드라마 혹은 영화로 제작된다고 하더라. 이 매력적인 시대를 시리즈물이나 뮤지컬 영화로 만든다면 정말 멋질 것 같지 않나”라면서도 “만약 제가 김해진 역으로 출연하지 않는다면 아쉬워서 못 볼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미미미미미미미미친 나 너무 떨려...........
안그래도 항상 보면서 아 이거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주면 좋겠다...싶었는데
갓기영이 저소리하길래 설마설마했는데 진짜였네ㅋㅋㅋ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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