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예매할땐 이렇게나 비싸다고...?싶었지만 결국 끝나고나선 완전히 감겨버림..
단순히 이규형배우 문태유배우 두 배우 좋아해서 보러간거였는데
앞으로 더 자주 뮤지컬을 찾을것만같은 내 미래가 보인달까.......
7열이라 오글..? 필요없겠지 싶었는데 아니엇음,,,,,, 몰입할수록 배우분들 표정을 더 자세하게 보고싶어지고ㅋㅋㅋ
내 앞열에서도 쓰시는거보고 다음엔 나도 하나 장만해야겠다 생각했음ㅋㅋ 하 다음엔 또 어떤 뮤지컬을 봐볼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