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뮤덕은 아니고 가끔 공연 보는 아는 분이 소극장에 갔는데 잠 깨려고 공연 전에 껌을 씹고 있었대.
당연히 시작 전에 뱉을 생각이었는데 옆자리 사람이 공연 중에도 씹을까봐 걱정됐는지 미리 뭐라 했나봐.
그래서 아는 분은 공연 중 관크도 아니었는데 고나리 들은게 기분이 나빠서 그날 관극을 망쳤다더라고
이건 누가 잘못한걸까?
당연히 시작 전에 뱉을 생각이었는데 옆자리 사람이 공연 중에도 씹을까봐 걱정됐는지 미리 뭐라 했나봐.
그래서 아는 분은 공연 중 관크도 아니었는데 고나리 들은게 기분이 나빠서 그날 관극을 망쳤다더라고
이건 누가 잘못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