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쓴 거 발견해서 정정함!!

요 부분의 첫번째 내용!
- 푼트의 왕과 여왕, 몇몇 족장이 직접 이집트로 인사를 옴
-> 푼트의 왕과 여왕, 족장들은 이집트로 온 적이 없어.
다만 하트셉수트의 원정단에 애초부터 ‘왕, 여왕, 왕자와 공주, 족장들을 알현하기 위한 사절단’이 포함되어 있었음.
(이것도 하트셉수트의 사전 준비 하에 꾸려진 거!)
그리고 이들이 왕족 + 족장들을 직접 알현하고 + 푸짐한 물자를 싣고서 돌아오게 돼.
덕분에 기록을 보면 왕과 여왕에 대한 묘사+그들의 이름까지도 남아 있음!
(물자 싣고 돌아온 거 자체는 전부 찐이야! 저기에 황금도 단지 단위로 싣고 왔었어 ㅎㅎ)
내가 자료 확인하고 문장 쓰다가 ‘직접 왕과 여왕을 알현하고 돌아오는 사절단’을 빼버리는 대참사를 낸 거ㅠㅠㅠ
빨리 올리고 싶은 마음에 순간 내 머리가 어떻게 됐었나봐...
+) 극 이해에는 큰 영향 없음!
그래도 사실관계는 바로잡아야 할 거 같아서 급히 올려ㅠㅠ
(너무너무 미안해ㅠㅠ)
3줄 요약
- 푼트의 지배층은 이집트로 오지 않았다.
- 다만 이집트 사절단이 푼트의 푸짐한 산물과 인사를 받고 돌아왔다!
- 이 때 받은 교역품은 문자 그대로 ‘황금빛 이집트’를 위한 선물들!
신하 글 쓰려고 이전 거 확인하다가 소름 돋았다...
덬들아 다시 한 번 미안해!
다음글 링크(10편, 11편):
10편: https://theqoo.net/theatermusical/3672692710
#하트셉수트의_최측근 #세네트_이집트의_국민게임
11편: https://theqoo.net/theatermusical/3672697706
#불확실한_초기_커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