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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Pop Pianist 하라미상 덬밍아웃: 210614 ハラミちゃんのハラミファソファソRadio♪의 스핀오프 "おかわり 11杯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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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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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목받고 있는 신예 Pop Pianist인 하라미짱이 자기 라디오에서 다음 주 게스트인 닼민 이야기를 함.

코레나니나 요분처럼 방송 후에 이야기를 이어가는 형식의 스핀오프격 방송이 있는데

"한잔 더!" 를 외치며 이야기하는 스핀오프방송인 おかわり (오카와리) 의 11번째 에피소드에서 닼민 이야기가 나온 것.


듣고 나니까 덕후인 하라미짱의 두근거림을 덕후로써 이해할 수 있었달까.

암튼, 닼민 얘기를 5분 반 정도 미리 이렇게 하면서 덬밍아웃한 이야기를 하는데 그 부분을 아래에 정리해둘까 해.




[닼민상을 좋아하게 된 계기랄까 첫 만남]

AKB를 잘 모르던 시절이라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알게 됐을까 싶은 느낌인가 봄. 

되게 특이한 경로를 통해 알게 됐다고 하는데 그게 "멘돌"임. ㅋㅋㅋ

어느 날 우연히 "멘돌"을 보게 됐는데 매력적인 사람이 있단 생각이 있어서 찾아보았고 

그게 AKB애들이란 사실 그리고 어렴풋한 기억 속에 웬지 엠스테에도 나온 것 같단 느낌.

으로 시작해서 그 후 닼민 덬질 & AKB 덕질을 시작함.

그룹을 정리하고 사람들을 리드하던 역할을 하는 닼민이 놀라웠고 

캐릭터가 강하고 제각각인 멤버들을 하나로 묶어나가는 닼민의 모습에 끌렸고

10대 시절부터 저러는 닼민이 넘나 인상적이었고

노래하는 닼민의 목소리나 사람들 사이에서 놀람당하는 닼민한테도 매력을 느꼈던 이야기를 함.

그리고 학생이라 회사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 

닼민보면서 이상적 상사의 모습을 그려보기도 했고 저런 선배가 학교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고 함. 

귀엽기도 하지만 멋진 사람!

닼민을 통해 AKB가 좋아졌고 AKB를 보면서 닼민이 더 좋아졌다고 함.




[일화 그리고 덕후의 꿈]

AKB극장은 하이터치가 있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악수회에 갔던 이야기를 함. 

시간 맞춰 팬들을 부스에서 내보내는 역할을 하던 "하가시"한테 떠밀리면서 1.5초동안 강렬한 말들을 외치곤 했다는데 

"좋아합니다!!!!!!"

"결혼해주세요!!!!!!"

같은 말들이었다고 함. ㅋㅋㅋ


그때 자기가 그렇게 외쳤던 마음이 전해졌는지 모르겠다고 함.

그러면서 몇만명 이상의 사람들과 악수하는 닼민상이 자기같은 사람을 기억할리가 없을 거라고 함.

그리고 기억 못하면 지금이라도 그 때 그랬다고 전하고 싶고 

자기의 그런 덬밍아웃과 고백으로 인해 닼민이 너무 놀라거나 기분 이상해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함. 

함께 하는 시간을 즐기고 싶다는데 다음 주 기대됨!


(나는 너만 바라보는 키모덕후지만 네가 나를 키모덕후가 아닌 그냥 평범한 인간으로 봐주길 바래. 날 기억해주길 바래 ㅠㅠ ---> 이건  만덬의 바램같은 거 아니겠음? ㅋㅋㅋ)


[츨처]

닼민상 이름 옆에 기어이 빨간 하트 두개 꾹 눌러놓거나 눈에 하트박힌 이모티콘 붙여놓은 거 인상적이닼.

다음 주에 닼민하고 대면하는 거 얼마나 떨릴까. ㅋㅋㅋ 

DKbyB.png

mkmYn.png

https://audee.jp/voice/show/31742

https://twitter.com/JFNharami_radio/status/1403547605326438404

https://twitter.com/JFNharami_radio/status/140427862195551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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