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기조 속에서 나온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은 그 자체로 논란거리다. 당장 내란을 옹호했던 인물이 국무위원으로서 자격이 있느냐는 반발부터 나왔다. 거기에다 이 후보자의 폭언 이력, 부동산 투기 의혹, 100억원대 재산 증식 과정까지 각종 폭로가 쏟아지며 ‘자질 논란’으로까지 번졌다. 이재명의 승부수는 묘수가 될까, 패착이 될까.
내란 옹호범 장관으로 쓰려다 실패한 이재명 : ???
이러한 기조 속에서 나온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은 그 자체로 논란거리다. 당장 내란을 옹호했던 인물이 국무위원으로서 자격이 있느냐는 반발부터 나왔다. 거기에다 이 후보자의 폭언 이력, 부동산 투기 의혹, 100억원대 재산 증식 과정까지 각종 폭로가 쏟아지며 ‘자질 논란’으로까지 번졌다. 이재명의 승부수는 묘수가 될까, 패착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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