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방부, '평양 무인기 침투'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 파면
380 1
2026.02.12 12:28
380 1
UoGNHj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으로 내란특검의 수사를 받고 재판에 넘겨진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이 파면됐습니다.

김용대 전 사령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의 지시에 따라 지난 2024년 비상계엄 선포를 앞두고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을 지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내란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무인기를 침투시켜 북한을 도발하려 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김 전 사령관은 직권남용과 허위공문서 작성, 허위 명령·보고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지난해 말 보직 해임됐습니다.


손하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0386?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36 00:04 10,1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2,5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3,2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8,4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6,1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924 기사/뉴스 "10억 밑으론 팔지 말자"…경기도, 집값 담합 '작전세력' 첫 적발 21:36 54
407923 기사/뉴스 루이비통, 디올 배짱 가격인상…고객 정보는 나몰라라 21:13 253
407922 기사/뉴스 ‘충암파 황태자’ 이상민, 선고 직후 방청석 가족에 손 흔들고 미소 8 21:10 1,076
407921 기사/뉴스 모굴 정대윤... 생애 첫 올림픽 결선 진출했으나 1차서 탈락 3 20:58 796
407920 기사/뉴스 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의전서열 2위 부각" 20:55 206
407919 기사/뉴스 전주서 행인 위협하던 들개 중 3마리 포획…"나머지도 추적" 14 20:52 607
407918 기사/뉴스 랄랄, 중국어 몰라 주문했다가 '훠궈 177만원 결제'…"네 명 양 맞나요?" 10 20:45 2,522
407917 기사/뉴스 옛 농산물도매시장 개발 기약 없는 기다림 20:45 651
407916 기사/뉴스 "'담합가격' 밑으로 팔지마" 공인중개사 괴롭힌 '작전세력' 적발 11 20:29 837
407915 기사/뉴스 '0.1초의 치열함' 정승기, 스켈레톤 2차 주행서 공동 1위→8위...김지수는 14위 [2026 밀라노] 20:19 351
407914 기사/뉴스 비만 치료제, 다른 나라는 싸졌다는데… 한국만 유독 비싼 이유는 189 20:17 18,179
407913 기사/뉴스 '위안부' 피해자법 국회 본회의 통과…허위사실 유포시 최대 징역 5년 7 20:16 258
407912 기사/뉴스 "5만원일 때 안 사던 삼성전자를 18만원에 사게 생겼다" 8 20:14 2,410
407911 기사/뉴스 김무열 잔소리 어땠길래…비 "거의 시어머니, 뛰어내리고 싶을 정도" [RE:뷰] 1 20:07 643
407910 기사/뉴스 이지혜 "영유 안 보내도 된다" 발언에.."본인은 둘이나 보내놓고" 시끌 36 19:59 3,119
407909 기사/뉴스 韓 여자 컬링, '하위 랭커' 미국에 4-6 역전패…첫 판부터 고개 숙였다 5 19:53 1,134
407908 기사/뉴스 신세계百 “1월 외국인 매출 900억원 돌파…역대 최대” 1 19:44 277
407907 기사/뉴스 美 배우 제임스 반 데 빅 사망...병원비 기부금 18억 모여 3 19:31 2,802
407906 기사/뉴스 황희찬 측, 슈퍼카 의전 '갑질 논란' 10페이지 반박…"법적 대응 예정" (전문) 7 19:26 2,249
407905 기사/뉴스 '왕사남' 김민 "박지훈, 현장서 지켜주려 해..호칭 정리는 아직" 6 19:01 1,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