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의전서열 2위 부각"
372 0
2026.02.12 20:55
372 0

(서울=뉴스1) 박소은 박기현 손승환 기자 = 국정원은 12일 김정은 북한 당 총비서가 딸 주애의 후계 내정 절차를 밟고 있다는 것으로 파악한다는 설명을 국회에 전달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백브리핑을 통해 "국정원은 (김정은 총비서의 딸) 김주애가 지난 공군절 행사와 금수산 궁전 참배 등 존재감 부각이 계속된 가운데 일부 시책에 의견을 내는 정황도 포착되고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RFqZUa


이 의원은 "국정원은 이런 제반 사안을 고려할 경우 현재 (주애에 대한) 후계 내정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한다"라면서 "이번 당대회와 부대 행사 시 김주애의 참석여부, 의전수준, 상징어와 실명사용, 그리고 당규약상의 후계 시사 징후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박선원 의원도 "(김 총비서는) 후계 구도를 점진적으로 노출해 왔다"라면서 "지난해 연말부터는 의전서열 2위로서의 위상을 부각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나아가 박 의원은 "현장에 직접 나가서 애로사항을 듣고 해소하며, 시책을 집행하는 의견을 개진하는 등 적극적으로 역할이 강화됐다는 점에서 현재 내정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한다"라면서 "이 후계 내정 단계는 국정원이 분석 및 판단을 한 것"이라고 했다.


https://naver.me/xKydPNHR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37 00:04 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8,4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5,9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4,4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5,8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942 기사/뉴스 한국 최초 설상 종목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라는 최가온 선수 52 05:11 7,156
407941 기사/뉴스 [속보] 신동민·임종언, 쇼트트랙 男 1000m 준결선 진출…황대헌 실격 3 04:55 3,104
407940 기사/뉴스 '충격' 황대헌, 남자 1000m 준준결승서 실격으로 준결승행 불발 15 04:46 5,346
407939 기사/뉴스 [속보] 최민정, 올림픽 쇼트트랙 500m 준결선 진출… 김길리·이소연 탈락 3 04:37 3,027
407938 기사/뉴스 [속보]스노보드 최가온, 하프파이프 결선 1차서 부상[2026 동계올림픽] 23 03:53 5,283
407937 기사/뉴스 얼음판 ‘물렁’… 선수는 ‘철렁’, 대책은 ‘헐렁’… 홈팀만 ‘설렁’ 9 01:27 2,650
407936 기사/뉴스 “다 빼앗기고 이름까지 먹혔다”…통합 15년, 골병 든 마창진 16 01:02 3,033
407935 기사/뉴스 윤산하, 생일 기념 소극장 콘서트 개최…한일 양국서 진행 2 00:37 387
407934 기사/뉴스 [속보] 충남대전·전남광주·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국회 행안위 통과 48 02.12 2,784
407933 기사/뉴스 무주택자 ‘갭투자’ 가능?… 대출 쉽지 않아 현금 부자만 유리 18 02.12 1,927
407932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2주째 둔화…용인 수지 0.75% 급등 02.12 471
407931 기사/뉴스 "비혼·비출산은 불량 가치관"…中, 춘제 앞두고 온라인 단속 9 02.12 880
407930 기사/뉴스 [공식입장] 이승기, 두 아이 아빠된다…"♥이다인 임신 5개월 차" 18 02.12 3,321
407929 기사/뉴스 포브스 선정 ‘레전드 5성호텔 51곳’…한국서도 이름 올렸다는데 7 02.12 2,727
407928 기사/뉴스 올림픽 '지상파 독점' 깨지자, 보도 확 줄였다…뉴스권 구매도 거부 284 02.12 32,456
407927 기사/뉴스 "3·1절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 취소해야" 15 02.12 1,657
407926 기사/뉴스 선수들도 실망한 무관심 올림픽…“지상파 무료 방송사에 구매 우선권 줘야” 36 02.12 4,571
407925 기사/뉴스 “늦은 나이에 대학 간다고?”… 부인 누운 안방에 불 지른 70대 ‘집유’ 15 02.12 2,210
407924 기사/뉴스 [단독] 밤낮 '번쩍번쩍'···아파트 코앞에 초대형 전광판 "무슨 일?" 10 02.12 3,716
407923 기사/뉴스 "쿠팡 유출 용의자,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선별해 협박"…쿠팡 "사실 아냐" 7 02.12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