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2주째 둔화…용인 수지 0.75% 급등
537 0
2026.02.12 23:15
537 0
용인 수지 9주째 수도권서 최대 상승


 서울 아파트 주간 매매가격 상승세가 2주 연속 둔화했다. 수도권의 매매가격 상승 폭도 다소 좁혀졌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상승 폭은 0.7%대로 치솟으며 수도권에서 9주 연속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방의 상승 폭은 1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지난 9일 기준 2월 둘째 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가격은 한주간 0.22% 상승했다.


서울의 상승 폭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전주(0.27%)보다 0.05%포인트(p) 줄며 2주 연속 둔화했다.


수도권의 상승 폭은 0.14%로 전주보다 0.02%p 축소됐다. 지방의 상승 폭은 0.03%로 전주보다 0.01%p 확대됐다. 지방의 주택 매매 가격은 1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은 0.09%로 전주와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


부동산원은 서울에서 재건축 추진 단지와 대단지, 역세권 등 선호단지를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체결되며 상승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강북권(0.25%)에서 성북구(0.39%)는 길음·돈암동 위주로, 성동구(0.34%)는 행당·하왕십리동 역세권 위주로, 동대문구(0.29%)는 답십리·장안동 구축 위주로, 노원구(0.28%)는 상계·중계동 대단지 위주로, 마포구(0.28%)는 도화·아현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0.19%)에서 관악구(0.40%)는 봉천·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36%)는 신도림·구로동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32%)는 신길·대림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강서구(0.28%)는 등촌·가양동 위주로, 양천구(0.20%)는 신정·신월동 위주로 뛰었다.


인천은 0.03% 상승하며 전주보다 상승 폭이 0.01%p 커졌다. 경기의 상승 폭은 0.13%를 유지했다.


특히 용인시 수지구는 0.75% 상승하며 전주(0.59%)보다 상승 폭이 0.16% 커졌다. 수지구는 수도권에서 9주 연속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8747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141 00:08 2,4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6,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6,1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4,4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9,4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844 기사/뉴스 시드니 도심 한복판, 韓 남성 3명 겨냥 ‘망치 테러’…“맞아 죽을 뻔” 1 09:34 364
408843 기사/뉴스 지자체 육아휴직자 느는데… 대체 인력 부족· 독박 업무 겹쳐 ‘골머리’ 6 09:31 363
408842 기사/뉴스 “알디원 김건우 탓 정신과 치료” 폭로 터졌다…소속사 “법적 대응” 8 09:30 915
408841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700 돌파…미국발 악재 뚫고 ‘역대 최고가’ 경신 09:30 123
408840 기사/뉴스 [단독] "계엄해제 저지 문건 있었다…尹, 국가비상 입법기구 창설 시도" 11 09:26 760
408839 기사/뉴스 [단독] 지귀연 판결문 "김용현이 주도"‥'우두머리'보다 '2인자' 죄 무겁다? 11 09:24 667
408838 기사/뉴스 [단독] "복면 씌우고 포박" 제2수사단 '예행연습'까지‥고문 의혹 실체 인정 5 09:22 589
408837 기사/뉴스 '그것이 알고 싶다' 유일한 내란 계획서? 노상원 수첩 속 비밀 그리고 '노아의 홍수' 추적 1 09:21 267
408836 기사/뉴스 [단독] 김세정, FA 된다…'10년 동행' 젤리피쉬 계약만료 코앞 12 09:21 816
408835 기사/뉴스 "코스피 7900 간다, 조정 받아도 5000선"…외국계 IB도 '칠천피' 시나리오 1 09:20 301
408834 기사/뉴스 [올림픽] 100년 넘은 '금녀' 종목 노르딕복합 퇴출 위기 3 09:18 1,031
408833 기사/뉴스 ‘레이디 두아’, 신혜선이 완성한 진짜 같은 가짜 [서지현의 몰입] 2 09:15 404
408832 기사/뉴스 액션은 '굿', 멜로는 '굿바이' (휴민트 ★ ★☆) 3 09:11 345
408831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사상 첫 5700선 돌파 33 09:05 2,043
408830 기사/뉴스 전현무, '두쫀쿠' 유행 끝낸다…난장판 현장 포착 (나혼산) 19 09:00 2,230
408829 기사/뉴스 K팝 인기 男가수, 2022년생 혼외자 존재…금전적 지원 174 08:48 26,368
408828 기사/뉴스 트럼프, 오바마 '외계인 존재' 발언에 "해선안될 기밀누설" 공격 8 08:40 1,319
408827 기사/뉴스 "집·차·여자는 보수하기 전까지 추해"…안선영, 비판 댓글 '삭제' 논란 34 08:39 4,028
408826 기사/뉴스 ‘레이디 두아’ 신혜선, 진짜와 가짜를 넘나든 ‘천의 얼굴’ [SS스타] 1 08:31 541
408825 기사/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뷔 7주년 축제 시작된다 2 08:29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