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무열 잔소리 어땠길래…비 "거의 시어머니, 뛰어내리고 싶을 정도" [RE:뷰]
747 1
2026.02.12 20:07
747 1

 

 

 김무열의 잔소리에 질색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서는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등장했다.

 

이날 '크레이지 투어'에서 함께 여행을 떠난 김무열과 비가 만났다. 제작진은 김무열이 과거 영화 '범죄도시4' 천만 관객 공약으로 캠핑을 가자고 했던 걸 언급했다. 김무열은 "전 그걸로 퉁쳤다고 생각했는데, 캠핑 가야 하나"라고 고민에 빠졌다. 비는 장비가 다 있으니 몸만 오라고 말하다 "근데 너무 부담 주지 말아라"라고 했고, 이를 본 제작진은 비가 부담을 느끼는 것 같다고 밝혔다.

 

결국 비는 "또 잔소리할까 봐"라고 고백하며 "내가 먹는 것도 잔소리고, 내가 맞는 얘기를 해도 잔소리다. 내가 뭘 하면 다 잔소리"라고 호소했다. 이에 김무열은 "방송 초반엔 방송이니까 멘트를 유도하더라. 근데 나중엔 내가 말해도 대답도 안 하더라. 말 좀 그만하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빠니보틀, 이승훈까지 다 모인 가운데, 또 티격태격하는 비와 김무열. 비는 "요즘엔 무슨 말만 하면 계속 나한테 (뭐라고 해). 거의 시어머니"라고 했지만, 김무열은 "옆에서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해주는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라고 태연하게 말했다. 비는 "아닌 건 알아서 내가 잘 커트한다"라고 주장했지만, 소용없었다.

 

이를 지켜보던 빠니보틀은 "여행하면서 무열이 형 때문에 비 형이 화낼 때가 제일 재미있었다"라며 "차에서 '말 좀 그만해!'라고 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귀에서 피가 나는 줄 알았다. 뛰어내리고 싶을 정도"라고 토로하며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케 했다.

 

한편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출연하는 ENA '크레이지 투어'는 오는 28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73745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377 00:04 12,0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5,1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4,6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9,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0,3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933 기사/뉴스 포브스 선정 ‘레전드 5성호텔 51곳’…한국서도 이름 올렸다는데 2 22:52 169
407932 기사/뉴스 올림픽 '지상파 독점' 깨지자, 보도 확 줄였다…뉴스권 구매도 거부 11 22:49 351
407931 기사/뉴스 사기 피해자는 80위, 가해자는 금메달…신용카드 도용 전력에도 정상 등극, 금빛 질주에 엇갈린 시선 2 22:39 1,411
407930 기사/뉴스 "3·1절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 취소해야" 14 22:23 1,045
407929 기사/뉴스 선수들도 실망한 무관심 올림픽…“지상파 무료 방송사에 구매 우선권 줘야” 33 22:12 3,250
407928 기사/뉴스 “늦은 나이에 대학 간다고?”… 부인 누운 안방에 불 지른 70대 ‘집유’ 14 22:04 1,347
407927 기사/뉴스 [단독] 밤낮 '번쩍번쩍'···아파트 코앞에 초대형 전광판 "무슨 일?" 10 21:49 2,729
407926 기사/뉴스 "쿠팡 유출 용의자,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선별해 협박"…쿠팡 "사실 아냐" 5 21:49 1,589
407925 기사/뉴스 [단독] 이승기♥이다인, 두 아이 부모 된다…둘째 임신 5개월 18 21:42 4,045
407924 기사/뉴스 "10억 밑으론 팔지 말자"…경기도, 집값 담합 '작전세력' 첫 적발 5 21:36 1,102
407923 기사/뉴스 루이비통, 디올 배짱 가격인상…고객 정보는 나몰라라 1 21:13 450
407922 기사/뉴스 ‘충암파 황태자’ 이상민, 선고 직후 방청석 가족에 손 흔들고 미소 10 21:10 1,486
407921 기사/뉴스 모굴 정대윤... 생애 첫 올림픽 결선 진출했으나 1차서 탈락 4 20:58 1,056
407920 기사/뉴스 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의전서열 2위 부각" 20:55 297
407919 기사/뉴스 전주서 행인 위협하던 들개 중 3마리 포획…"나머지도 추적" 14 20:52 854
407918 기사/뉴스 랄랄, 중국어 몰라 주문했다가 '훠궈 177만원 결제'…"네 명 양 맞나요?" 11 20:45 3,315
407917 기사/뉴스 옛 농산물도매시장 개발 기약 없는 기다림 20:45 859
407916 기사/뉴스 "'담합가격' 밑으로 팔지마" 공인중개사 괴롭힌 '작전세력' 적발 11 20:29 929
407915 기사/뉴스 '0.1초의 치열함' 정승기, 스켈레톤 2차 주행서 공동 1위→8위...김지수는 14위 [2026 밀라노] 20:19 393
407914 기사/뉴스 비만 치료제, 다른 나라는 싸졌다는데… 한국만 유독 비싼 이유는 262 20:17 3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