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미미누, 지드래곤에 목걸이 받았다…'진정한 성덕' [RE:스타]
736 3
2026.02.10 19:52
736 3
wVmMKF
uoZoMR


미미미누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렸던 가수 지드래곤의 팬미팅에서 MC로 발탁돼 진행을 맡아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과거 개인 채널에서 빅뱅의 오랜 팬이었음을 밝혀왔던 그에게 이번 MC 발탁은 더할 나위 없이 기쁜 일이었다.


미미미누는 8일 자신의 계정에 팬미팅 당시 본인과 지드래곤이 함께한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특히 지드래곤이 직접 미미미누의 어깨를 잡으며 나란히 찍은 사진이 이목을 끈다. 사진 속 미미미누는 지드래곤으로부터 직접 받은 것으로 보이는 선물을 양손으로 소중히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미미미누가 들고 있는 상자는 지드래곤의 브랜드인 피스마이너스원과 명품 주얼리 브랜드 제이콥앤코가 협업해 만든 한정판 콜라보 목걸이로 추정된다. 해당 제품은 종류에 따라 약 1,200달러 (한화 약 175만 원)에서 최고 11,000달러 (한화 약 1,600만 원)를 호가하는 고가의 액세서리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글에 "얼마나 성공한 건지 감도 안 온다", "이 세상 최고의 성공한 덕후", "민우형 너무 잘 됐고 내가 다 기분이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룬다.




이태서 기자 / 사진= 미미미누


https://v.daum.net/v/20260210192044926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11 00:05 8,6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5,6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8,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7,0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443 기사/뉴스 NCT WISH, KSPO DOME 채웠다! '전석 매진' 기염 09:49 5
407442 기사/뉴스 [단독]검찰 “대한제분·사조동아원·CJ제일제당, 가격 인하 삼양사에 ‘이런일 없도록 하자’” 1 09:45 163
407441 기사/뉴스 배우 김태형 부인, 子 3명 질식사 사건 그 후…"천국 가서 아들 만나고파" 15 09:42 1,973
407440 기사/뉴스 “BTS가 흔든 광화문” 하루 공연에 숙박·외식 상권 ‘들썩’ 09:37 399
407439 기사/뉴스 원룸 얻어주고 교통비 지원?‥통근버스 중단에 우회전략? 18 09:34 780
407438 기사/뉴스 최화정 피해자 연합…"밥 먹다 울면서 집 갔다" 폭로 [옥문아] 2 09:33 2,262
407437 기사/뉴스 NCT WISH, 체조경기장 콘서트 3회 선예매로 매진…대세 of 대세 10 09:27 494
407436 기사/뉴스 "술 먹고 사람 죽인 게 죄냐"⋯50대 남성의 반성 없는 반성문, 2심 판단은? 18 09:27 1,063
407435 기사/뉴스 [단독]'원더풀스'… 차은우 탈세 의혹 상관없이 5월 15일 공개 17 09:23 1,212
407434 기사/뉴스 "박정민+배우들도 5분전 통보"..'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모두가 황당한 초유의 사태[★NEWSing] 18 09:22 2,486
407433 기사/뉴스 [속보] 1월 취업자 수 10만8000명↑…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 4 09:20 417
407432 기사/뉴스 1∼10일 수출액 44.4% 늘어 ‘역대 최대’...수퍼호황 반도체는 2.4배로 09:18 74
407431 기사/뉴스 [속보] 군산서 통근버스·화물차 추돌…11명 중경상·버스 기사 심정지 19 09:16 1,853
407430 기사/뉴스 “일자리 구해주면 연봉 10% 떼줄게요”…구직자가 돈 쓰는 미국 6 09:11 1,047
407429 기사/뉴스 "IMF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차들이 놀고 있어요" 한숨 3 09:11 1,861
407428 기사/뉴스 ‘샤이닝’ 박세현, 박진영 짝사랑女 됐다 3 09:10 829
407427 기사/뉴스 [속보] 한국인들 탄 관광버스, 中장가계서 승용차와 충돌… 2명 부상 1 09:08 901
407426 기사/뉴스 "美엔터법인 인수 5년 … K팝 방식 통했다" 7 09:06 973
407425 기사/뉴스 차태현, 조인성과 회사 설립 1년 만에 '성과급'까지 줬다…"적자 안 나"('동상이몽2') 14 09:03 1,891
407424 기사/뉴스 [해외축구]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한국 방송사에서 촬영중 1 08:59 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