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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최화정 피해자 연합…"밥 먹다 울면서 집 갔다" 폭로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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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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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김숙, 홍진경 그리고 윤유선이 '최화정 식고문 피해자 연합'을 결성한다.

12일(목)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02회에서는 '연예인 최초 법조인 부부'로 유명한 52년차 배우 윤유선과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이성호가 첫 부부 동반 토크쇼에 출격한다.

이 가운데 '옥문아'에서 뜻밖의 '피해자 연합'이 결성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송은이, 김숙, 홍진경, 그리고 윤유선이 대식가이자 미식가로 알려진 최화정에게 이른바 식고문(?)을 당했다며, 피해 사례들을 꺼낸다.

특히 김숙은 최화정이라는 이름이 등장하자마자 "아이고 배야~"를 외치며 위산 과다를 호소하고, 윤유선은 "나는 화정 언니랑 밥 먹다가 울면서 집에 갔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더한다. 이와 함께 김숙이 광기 어린 눈망울을 희번덕거리며 최화정에 빙의한듯 생생한 에피소드를 풀어내자 송은이, 홍진경, 윤유선이 '과식 PTSD'를 호소하며 아우성쳐 폭소를 유발한다는 후문이다.


또한 최화정의 위(胃)대한 에피소드로 열을 올리던 윤유선은 "나도 어디서 먹는 걸로 지지 않는다"라며 배우계의 대모 강부자도 인정한 먹성을 인증해 눈길을 끌기도. 급기야 윤유선이 "윤여정 선생님도 나한테 '쟤가 최화정한테 가려져서 그렇지 정말 잘 먹는다'면서 혀를 내둘렀다"라며 먹부심을 드러내자, 윤유선의 풍문을 익히 접한 김숙이 "저 언니 배우계의 쯔양이야"라고 귀띔해 주변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한다는 전언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3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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