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선호도 가족 법인·탈세 의혹…판타지오 "입장 정리 중" [공식입장]
4,604 50
2026.02.01 15:38
4,604 50

UWFsFF

김선호가 가족 법인을 이용해 탈세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1일 엑스포츠뉴스에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2024년 서울 용산구에 있는 자택 주소지로 별도의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으로, 대표이사는 김선호, 사내이사와 감사는 그의 부모다.


또한 법인 은행을 이용해 부친과 모친에게 수백에서 수천만원에 달하는 월급을 줬으며, 김선호 부모가 법인 소유 카드로 생활비와 유흥비도 결제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매체는 이러한 사례가 최근 200억 원대 추징금을 통보받은 같은 소속사 차은우와 유사한 구조를 띠고 있다며 '조직적 설계'를 의심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70060

목록 스크랩 (0)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4,1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3,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7,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4,9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770 기사/뉴스 장항준, "이동진 평론가에게 처음 칭찬 받아" …유재석 "설치지 마" 10 20:19 1,651
405769 기사/뉴스 [속보] 슬그머니 복귀한 ‘성폭행 의혹’ 농아인협 고위 간부…경찰, 압수수색 1 20:10 541
405768 기사/뉴스 '다주택자라는 유령과의 전쟁 선포' 文 데자뷔…희생양 만들기에 부작용 속출 우려 29 20:08 989
405767 기사/뉴스 [단독]폭증하는 착취형 범죄…檢 ‘과학수사 전담 지원팀’ 만든다[Law 라운지] 20:05 273
405766 기사/뉴스 미국서도 나락 간 '저속노화' 의사…엡스타인에 "친구, 신선한 상품 있어" 8 20:01 3,363
405765 기사/뉴스 [단독] "형님도 주먹도 필요 없다"…1020조폭의 '상상초월' 돈벌이 3 19:56 2,159
405764 기사/뉴스 혹한에 태어난 송아지 집안으로 들였더니…소파서 아이들과 낮잠 11 19:25 2,964
405763 기사/뉴스 ‘직장상사 길들이기’, 이상하지만 그럴듯한 제목인 이유 12 19:19 2,535
405762 기사/뉴스 '입대 D-8’ 몬스타엑스 아이엠, K팝 최초 콘서트 중 삭발…눈물바다 22 19:14 1,783
405761 기사/뉴스 밤사이 전국 폭설 예상…월요일 출근길 '어쩌나' 37 18:54 4,885
405760 기사/뉴스 온몸에 바늘 자국 600개...생후 10개월 아기 찌른 엄마, 중국 '발칵' 17 18:54 3,147
405759 기사/뉴스 신세경, '지붕킥' 결말 논란 입 열었다 "아직도 난리, 밖에선 심각"[요정재형] 9 18:53 1,999
405758 기사/뉴스 김선호, 탈세 부인했지만…알맹이 없는 텅 빈 입장문 [ST이슈] 12 18:14 2,547
405757 기사/뉴스 엄마와 함께 하는 <합숙 맞선>,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 뒤에 숨은 한심한 냉소주의-위근우 칼럼니스트 19 18:03 2,827
405756 기사/뉴스 정해인, 인종차별 당했나..양옆에 앉은 '쩍벌' 서양인 대화서 소외 [스타이슈] 5 17:36 2,221
405755 기사/뉴스 “매달 5만 명씩 죽여라”…젤렌스키, 전쟁 승리 위한 충격적인 요구 발표 [핫이슈] 14 16:57 2,639
405754 기사/뉴스 '차은우 같은 소속사' 김선호 측, 탈세 의혹 부인 "1인 법인 폐업 절차 중" [공식입장전문] 339 16:38 51,741
405753 기사/뉴스 NYT "케데헌에 빠진 미국인들, 이젠 한국어 배우기 열풍" 16 16:29 2,984
405752 기사/뉴스 영화 ‘마틸다’ 배우 마라 윌슨 , “5세부터 내 사진 아동 성착취물에 이용 당해” 폭로 [할리우드비하인드] 7 16:19 4,402
405751 기사/뉴스 [단독]“어벤저스 소집한 느낌” 해외 작곡가들이 말하는 SM 송캠프 9 16:09 3,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