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해인, 인종차별 당했나..양옆에 앉은 '쩍벌' 서양인 대화서 소외 [스타이슈]
2,397 5
2026.02.01 17:36
2,397 5
FCMMhi


배우 정해인이 해외에서 소외된 듯한 모습이 포착돼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등을 통해 정해인이 지난달 이탈리안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 돌체앤가바나가 밀란 패션 위크에 참석했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정해인은 서양 남성들 사이에 앉아 있다. 양옆 남성들은 다리를 넓게 벌리고 앉는 이른바 '쩍벌' 자세를 취해 가운데 낀 정해인은 다소 불편한 자세로 앉아 있다.

특히 정해인 양옆에 앉은 두 남성은 정해인을 가로질러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해인은 이들의 대화에 끼지 못한 채 정면만 응시하거나 다소 경직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명백한 무례이자 인종차별적 대우", "가운데 사람이 없는 것처럼 취급하는 것" 등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그냥 예의가 없는 거지, 인종차별은 아닌 듯", "저건 같은 인종들끼리 있어도 무례한 것"이라는 반응도 보였다.


https://naver.me/FGEqbKBu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305 00:05 6,3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8,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4,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0,8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9,4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703 기사/뉴스 로제·케데헌·캣츠아이…오늘 '그래미 어워즈', K팝 첫 수상자 나올까 10 00:41 805
405702 기사/뉴스 [종합] '신은수♥' 유선호, 서러움 토로했다…"엄청 사랑해 줄 것"('1박 2일') 10 02.01 4,958
405701 기사/뉴스 “훌륭한 사람 되고 싶었어요”...23살 네팔 유학생, 공장 화재로 실종 19 02.01 2,919
405700 기사/뉴스 “부동산 투기로 나라 망해”…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와 SNS 전면전 27 02.01 1,897
405699 기사/뉴스 일론 머스크 "시각 장애인도 볼 수 있는 기술, 규제 승인 대기 중" 15 02.01 1,501
405698 기사/뉴스 "5분간 조리하라고?"…쿠팡이츠, 권장조리시간 단축한 이유 6 02.01 1,987
405697 기사/뉴스 주식 불장인데 코인 '찬바람'…업비트 세계 4→26위 '뚝' 3 02.01 1,579
405696 기사/뉴스 불효자 손종원 “미슐랭에도 시큰둥한 부모님 ‘냉부’ 나오니 좋아해” 7 02.01 3,757
405695 기사/뉴스 “차기작만 세 편인데”...잘 나가던 김선호, 탈세 의혹에 찬물 제대로 34 02.01 3,256
405694 기사/뉴스 6개월 만에 4억 올랐다...18억 찍었는데도 “없어서 못 팔아” 9 02.01 4,945
405693 기사/뉴스 미국 건너간 지 5년…해리 왕자, 현실은 추웠다 30 02.01 6,678
405692 기사/뉴스 폭력과 인권위 진정, 고소·고발 노출된 교도관들…“과밀 수용이 대부분 문제의 원인”[르포] 9 02.01 495
405691 기사/뉴스 미국에서 14년만에 나온 다큐 영화 흥행작 7 02.01 3,801
405690 기사/뉴스 '왕사남' 박지훈 "사과 한 쪽으로 15kg 감량하며 17살 단종 완성" [영화人] 9 02.01 3,213
405689 기사/뉴스 장항준, "이동진 평론가에게 처음 칭찬 받아" …유재석 "설치지 마" 11 02.01 2,926
405688 기사/뉴스 [속보] 슬그머니 복귀한 ‘성폭행 의혹’ 농아인협 고위 간부…경찰, 압수수색 2 02.01 819
405687 기사/뉴스 '다주택자라는 유령과의 전쟁 선포' 文 데자뷔…희생양 만들기에 부작용 속출 우려 39 02.01 1,687
405686 기사/뉴스 [단독]폭증하는 착취형 범죄…檢 ‘과학수사 전담 지원팀’ 만든다[Law 라운지] 1 02.01 421
405685 기사/뉴스 미국서도 나락 간 '저속노화' 의사…엡스타인에 "친구, 신선한 상품 있어" 10 02.01 4,619
405684 기사/뉴스 [단독] "형님도 주먹도 필요 없다"…1020조폭의 '상상초월' 돈벌이 4 02.01 3,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