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마스 꺾었다"… 노르웨이, 3조원대 K-방산 '천무' 최종 낙점
1,033 10
2026.01.30 11:55
1,033 10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5996?ntype=RANKING

 

우리 기술로 만든 다연장로켓 '천무'가 미국산 '하이마스'를 제치고 노르웨이의 차세대 정밀 타격 무기로 낙점됐습니다. 전체 사업 규모만 약 3조원에 달하는데, 사거리를 500km까지 늘린 압도적인 성능이 수주의 결정적 발판이 됐습니다. 러시아와 국경을 맞댄 노르웨이는 무엇보다 '신속한 전력 복원'을 원했고, 세계 최고 수준인 우리 방산의 공급 역량이 해답이 됐습니다
+++

노르웨이가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자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 사업의 규모만 총 190억 크로네, 우리 돈으로 3조원 수준입니다.

훈련 물자 등 다른 비용을 제외하면, 실제 한화의 수출 규모는 1조 4000억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산 다연장로켓인 'K239 천무'의 경쟁 상대는 미국 록히드마틴의 '하이마스'였습니다.

천무의 성능과 공급 역량은 하이마스를 앞섰고, 사거리를 500km 이상으로 대폭 늘린 확장 모델도 수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노르웨이 육군이 장거리 정밀화력을 육군 핵심 전력으로 정의하며 전력을 복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왔기 때문입니다.

경쟁사와 비교할 때, 무기를 인도할 수 있는 시점도 가장 빨랐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르웨이 국방부는 천무 발사대 16기와 정밀 유도탄 등을 대거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오는 30일 계약을 체결한 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천무를 노르웨이에 공급하게 됩니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1 01.29 30,3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4,0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0,2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5,8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1,0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604 기사/뉴스 [단독]'람보르기니 男'의 교도소 내 과시적 폭력…또 다른 엽기 범죄 전말 7 06:25 2,088
405603 기사/뉴스 ‘실세’ 기안84, 데이식스 도운·박지현에 “너희가 ‘나혼산’ 이끌어야 해” 5 02:17 2,826
405602 기사/뉴스 이서진 “박신혜 내가 업어 키운 애” 정유미X한지민 이은 천적 등장(비서진) 1 02:13 1,861
405601 기사/뉴스 "밀수품이라고?" 저렴해서 즐겨 먹었는데…세계과자할인점 12곳 '세관 적발' 17 02:07 4,646
405600 기사/뉴스 ‘두쫀쿠’ 식감 덕분에 1조원 찍은 떡 시장...6년새 65% 급성장 7 02:01 2,283
405599 기사/뉴스 180년된 도로 옆 '철비'... 언제까지 방치할까 3 01:45 1,096
405598 기사/뉴스 이서진 "박신혜는 내가 업어 키운 애…부모님도 알아" 7 01:31 3,210
405597 기사/뉴스 박신혜 母, ‘천국의 계단’ 안 본다 “약 30대 뺨 맞아..엄청 마음 아파” (‘비서진’)[종합] 28 01:29 4,471
405596 기사/뉴스 “폐 딱딱해져” 중국 직구 방향제서 ‘가습기 살균제’ 4배 검출 3 01:27 1,881
405595 기사/뉴스 변우석 "닮고 싶은 캐릭터는 류선재...자기 일 잘하고 모든 일에 진심" [RE:뷰] 8 01:24 945
405594 기사/뉴스 박보검, 미용사 자격증 실기 탈락 고백…“파마가 너무 어려웠다” 7 01:19 2,701
405593 기사/뉴스 윤도현, 희귀암 1차 치료 실패→절망 "심각하게 살았다" ('위라클') 8 01:14 3,260
405592 기사/뉴스 서범준·유지태 재회에 감동.. “10년 뒤 보자” 약속 지켰다 (‘나혼산’) 5 01:09 1,842
405591 기사/뉴스 ‘집에 있으면 당장 버리세요’…8500만개 팔린 마데카 크림, 위조 제품 주의보 9 00:52 6,485
405590 기사/뉴스 서범준, '우상' 유지태와 기적 같은 인연...10년만 재회에 오열 ('나혼산') 4 00:52 1,151
405589 기사/뉴스 "이게 무슨 X고생" 기안84X도운, 일출 본다고 강추위에 '새벽등반' (나 혼자 산다)[종합] 1 00:33 754
405588 기사/뉴스 전현무, 두쫀쿠 못 먹은 MZ 위해 나섰다 “무쫀쿠 만들어 인기 끝낼 것”(나혼산) 20 00:29 3,436
405587 기사/뉴스 기안84·도운, 거지꼴 됐다 "말 어눌해지고 정신 혼미"(나혼산) [TV캡처] 3 00:16 1,329
405586 기사/뉴스 기안84 "나무아미타불" 도운 "아멘"… 해돋이 앞 종교 컬래버 (나혼산) 4 00:14 939
405585 기사/뉴스 '병역법 위반' 송민호, 3월 24일 법정 선다 11 01.30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