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병역법 위반' 송민호, 3월 24일 법정 선다
2,186 11
2026.01.30 23:51
2,186 11

스타뉴스 확인 결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0단독은 오는 3월 24일 송민호와 그의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이다.


2024년 12월 23일 소집해제됐던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시절 출근을 제대로 하지 않는 등 근무를 소홀히 했다는 의혹을 받았고 이에 서울 마포경찰서가 지난 2025년 1월 23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송민호에 대한 소환 조사를 진행했으며 당시 송민호는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해 사실 관계를 설명하고 "규율에 따라 근무했다", "복무에 문제가 없었다"라는 취지로 진술했지만 3차례에 걸친 조사 결과 부실 복무와 근무지 이탈을 대체로 인정했다는 사실이 밝혀면서 송민호의 재복무 여부 등에도 관심이 쏠렸다.

결국 병무청은 송민호의 부실 대체 복무 의혹을 파악하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후 경찰은 송민호의 근무지였던 마포주민편익시설과 송민호의 거주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CCTV 등을 확보하고 송민호의 출퇴근 시간 등을 분석했다. 병무청은 "수사를 통해 송민호의 부실 복무가 인정될 경우 소집해제 처분을 취소한 이후 복무하지 않은 기간에 대해 재복무하게 조치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병무청은 사회복무요원들의 근무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전자적 방법을 활용한 출퇴근 확인 절차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어 경찰청 관계자는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송민호를 3회 출석 조사했고, 압수수색 및 통신수사를 했다"라며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혐의 유무를 판단할 예정이다. 송민호는 근무 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한 부분에 대해선 대체로 인정했다"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4480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48 00:05 4,6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8,4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8,8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67 기사/뉴스 트와이스,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로 55만 관객 모객…K팝 걸그룹 북미 투어 역대 최다 관객 신기록 11:45 19
419566 기사/뉴스 동원참치, 방탄소년단 진을 모델로 선정하면서 일본 수출액 전년 대비 50% 증가 (미국 수출액 30% 증가) 2 11:42 138
419565 기사/뉴스 [굿, 굿바이⑤] 잠실 철거·재건축 카운트다운… 프로 구단들의 임시 거처는 어떻게 되나 2 11:40 158
419564 기사/뉴스 원헌드레드 "더보이즈 전속계약 가처분 인용 깊은 유감…부정적 선례"[공식] 3 11:40 223
419563 기사/뉴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네이버 인기상 투표 24일부터 시작 1 11:40 188
419562 기사/뉴스 주사기 13만개 쌓아두고 '버티기'…매점매석 32곳 적발 28 11:39 974
419561 기사/뉴스 CCTV에 담긴 시어머니 범행…"저 여자가 널 훔쳤다" 7 11:37 1,122
419560 기사/뉴스 삼립, '명인명작 통팥도라야끼' 회수…식중독균 검출 7 11:37 483
419559 기사/뉴스 '日 팝 아이콘' 레오루, 7월 서울 온다…단독 내한 공연 [공식] 1 11:37 153
419558 기사/뉴스 무신사의 오프라인 끝판왕…'무신사 백화점'이 온다 2 11:35 508
419557 기사/뉴스 버스 기다리던 시민에 '접착제 테러' 후 줄행랑…70대 가해자 검거 7 11:32 615
419556 기사/뉴스 [단독] 검찰, 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첫 소환 19 11:29 501
419555 기사/뉴스 효성중공업, 베트남 전력망 고도화 협력…현지 생산기지 구축 11:27 123
419554 기사/뉴스 안성재 모수 서울, ‘와인 바꿔치기’ 처음 아니다? 비슷한 피해 줄줄이 등장해 29 11:27 2,447
419553 기사/뉴스 [단독] "카타르선 대박, 북미선 포기"…CGV, '월드컵' 상영 안 한다 16 11:18 1,027
419552 기사/뉴스 "'무비자' 해줬더니"...제주서 중국인 소매치기 잇따르자 15 11:15 1,514
419551 기사/뉴스 타블로 “열심히 하는 걸 하찮게 보는 사람부터 AI로 대체될 것” 9 11:13 1,878
419550 기사/뉴스 트와이스, K팝 걸그룹 북미 역대 최다 관객 신기록…55만명 모였다 16 11:11 553
419549 기사/뉴스 '대군부인' 대표-비서 케미 이유 있었네…아이유 "이연, 저만의 작은 악마" 3 11:06 667
419548 기사/뉴스 ‘역대 최대’ 8년간 10조 짬짜미…과자·음료 비싸진 이유 있었다 10 10:54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