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0일) 방송되는 ENA ‘체인지 스트릿’ 4화에서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한 초대형 문화 교류 프로젝트의 1차 아티스트들이 마지막 버스킹 무대로 화합의 절정을 완성한다.
‘체인지 스트릿’은 한국과 일본의 대표 뮤지션들이 서로의 거리와 언어 그리고 감성 속으로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한국팀과 일본팀이 각각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과 일본 지바현 도이츠무라에서 펼친 무대가 공개된다.
무명 시절을 떠올린 코다 쿠미의 고백도 눈길을 끈다. 그는 “히트곡을 내지 못한 시절, 5년 동안 일부러 음악 방송을 보지 않았다”며 버텨온 시간을 담담히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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