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서준 60억 간장게장집 손배소 사실이 아님. news
54,398 599
2025.07.03 09:33
54,398 599

 

 

박서준、초상권 침해 소송 승소 法 “간장게장 식당주인 500만 원 배상” [공식]    
2025. 07.03(목) 09:18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드라마 장면을 도용한 식당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배우 박서준이 승소했다。

2일 서울동부지법 13민사부(부장 석준협)는 박서준이 간장게장 식당 주인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박서준의 손을 들어줬다。

앞서 박서준은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간장게장을 먹는 연기를 한 바 있다。 해당 식당의 주인은 이 장면을 박서준의 동의 없이 광고로 활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박서준 측은 “식당주인이 본인의 동의 없이 해당 장면을 광고에 썼다”며 주인을 상대로 초상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박서준 측 법률대리인은 3일 티브이데일리에 “박서준이 식당 주인에게 6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6천만 원의 손배소를 제기했던 것“이라며 ”법원은 박서준의 손을 들어줬고、 식당주인이 박서준에게 500만 원의 배상을 하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1>
이어 법률대리인 측은 “2019년부터 수차례 게재 중단을 요청했으나 포털사이트 검색 광고 및 현수막을 내렸다가 다시올리고 이후에는 내려달라는 요구에 대응도 안하는 악질 행위를 지속해 해당 소송이 시작된 것”이라며 “광고 모델료를 감안 예상 피해액은 60억원이나, 피고의 영업 규모와 제반 사정을 고려해 실제 소송 청구 규모는 6천만 원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법률대리인 측은 “정당한 판결 내용에 대해서도 악의적 조롱 및 비방을 하는 2차 가해가 진행중인것을 확인. 소속 배우의 초상권,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이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식당주인 A씨는 “드라마 협찬사의 홍보에 드라마 사진이 이용되는 것은 거래 관행”이라며 반박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https://www.tvdaily.co.kr/read.php3?aid=17515018931754978002

 

 

 

 

잘못된 사실이래

 

- 60억 X   6천만 O

- 게재 중단 요청에 바로 내린거 아님 > 잠깐 내렸다가 다시 올린 다음 다시 내려달라고 해도 안들어줌.

- 현수막만 올린거 아님 > 네이버 검색 광고도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5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35 13:30 6,7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9,7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9,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8,9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570 유머 10여년전즘 은근(?) 인기 많았었던 치킨.jpg 3 17:49 258
3019569 기사/뉴스 이란전 안 풀리자…트럼프·백악관, NYT·CNN에 화풀이 1 17:49 89
3019568 기사/뉴스 [단독] 159명 참사 그시각 용산구청장, 김용현 최측근에 “진보단체 피켓 제거!” 보고...답은 “ㅋ고생했습니다, 압사 안타깝고” 2 17:49 134
3019567 유머 한때 오타쿠들 사이에서 흥했던 피크민 블룸 근황.feat. 김치🔥) 4 17:48 212
3019566 유머 자취방에 친구들 괜히불렀나.... 4 17:47 627
3019565 이슈 [라디오스타 예고] <웃음 공무원 특집>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전 충주맨) 3 17:47 173
3019564 이슈 중국인 유학생에게 월세 받고 통장이 정지된 집주인 9 17:45 1,552
3019563 이슈 버스 창문으로 떨어져 매달린 아이 (무사함 놀랄수있음 중국임) 6 17:43 519
3019562 유머 쌍둥이도 언니는 언니다🐼🐼 9 17:41 876
3019561 이슈 [1박2일 예고] Back to the 90s 17:41 187
3019560 이슈 "SNS서 마약 구매" 자택서 투약 혐의 20대 구속영장 1 17:40 299
3019559 기사/뉴스 무단 외출 제재하자...현대차 노조, 임원실 때려부숴 15 17:40 830
3019558 이슈 ‘무안 여객기 참사’ 유해 또 발견…유족 “책임자 처벌·유해 완전히 수습해야” 17:40 239
3019557 기사/뉴스 하드록의 전설 딥 퍼플 16년 만 단독 내한공연, 4월 18일 단 하루의 전율 무대 17:40 112
3019556 기사/뉴스 [TF프리즘] 이게 부활한다고?…성원 힘입어 컴백하는 추억의 프로그램 17:39 415
3019555 기사/뉴스 [단독] "손톱만큼의 잘못도 없는데"…억울한 옥살이, 취재 시작되자 '대반전' (D리포트) 5 17:38 1,070
3019554 정치 국힘 "거래설 진짜면 국정농단…당론으로 특검 추진" 3 17:38 299
3019553 이슈 오늘 대만으로 출국하는 키스오브라이프 기사사진.jpg 2 17:38 369
3019552 기사/뉴스 악뮤→소란 합류…‘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2차 라인업 공개 [공식] 17:38 299
3019551 기사/뉴스 '마약 공장' 차린 그 집에서…필로폰 섞은 '알약'이 쏟아졌다[영상] 1 17:34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