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서준 60억 간장게장집 손배소 사실이 아님. news
54,294 599
2025.07.03 09:33
54,294 599

 

 

박서준、초상권 침해 소송 승소 法 “간장게장 식당주인 500만 원 배상” [공식]    
2025. 07.03(목) 09:18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드라마 장면을 도용한 식당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배우 박서준이 승소했다。

2일 서울동부지법 13민사부(부장 석준협)는 박서준이 간장게장 식당 주인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박서준의 손을 들어줬다。

앞서 박서준은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간장게장을 먹는 연기를 한 바 있다。 해당 식당의 주인은 이 장면을 박서준의 동의 없이 광고로 활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박서준 측은 “식당주인이 본인의 동의 없이 해당 장면을 광고에 썼다”며 주인을 상대로 초상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박서준 측 법률대리인은 3일 티브이데일리에 “박서준이 식당 주인에게 6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6천만 원의 손배소를 제기했던 것“이라며 ”법원은 박서준의 손을 들어줬고、 식당주인이 박서준에게 500만 원의 배상을 하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1>
이어 법률대리인 측은 “2019년부터 수차례 게재 중단을 요청했으나 포털사이트 검색 광고 및 현수막을 내렸다가 다시올리고 이후에는 내려달라는 요구에 대응도 안하는 악질 행위를 지속해 해당 소송이 시작된 것”이라며 “광고 모델료를 감안 예상 피해액은 60억원이나, 피고의 영업 규모와 제반 사정을 고려해 실제 소송 청구 규모는 6천만 원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법률대리인 측은 “정당한 판결 내용에 대해서도 악의적 조롱 및 비방을 하는 2차 가해가 진행중인것을 확인. 소속 배우의 초상권,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이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식당주인 A씨는 “드라마 협찬사의 홍보에 드라마 사진이 이용되는 것은 거래 관행”이라며 반박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https://www.tvdaily.co.kr/read.php3?aid=17515018931754978002

 

 

 

 

잘못된 사실이래

 

- 60억 X   6천만 O

- 게재 중단 요청에 바로 내린거 아님 > 잠깐 내렸다가 다시 올린 다음 다시 내려달라고 해도 안들어줌.

- 현수막만 올린거 아님 > 네이버 검색 광고도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5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767 01.12 19,1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0,4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0,1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2,7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5,9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623 유머 발망 FW14 패션쇼 의상을 위해 인턴들은 며칠내내 갈려나간 영상 07:39 283
2960622 기사/뉴스 만약에 우리’, 개봉 13일째 손익분기점 돌파…‘헤어질 결심’ 이후 한국 멜로 영화 최고 흥행 성과 달성 2 07:32 357
2960621 유머 루이비통씨 누가 공사장 칸막이를 이렇게 쳐요 07:29 1,069
2960620 이슈 안보현X이주빈 주연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피버> 시청률 추이 2 07:27 1,246
2960619 이슈 수영X김재영 주연 ENA 월화드라마 <아이돌아이> 시청률 추이 1 07:27 1,065
2960618 기사/뉴스 박정민·지석진·윤종신·이동국도 늑장 신고…숨어있던 1인 기획사 500곳 ‘무더기 등록’ 22 07:22 1,644
2960617 이슈 [ 노모어피자 X 에스파 ] 에스파 멤버들의 피자 추격전! 3 07:19 216
2960616 이슈 트위터에서 화제인 두쫀쿠 만들기로 팬싸한 아이돌 2 07:11 1,121
2960615 정보 🚨오늘부터 서울시내버스 무기한 총 파업임 출근길에 참고 21 07:00 2,808
2960614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Lonely (없구나)" 4 06:47 328
2960613 이슈 박력쩌는 냉부해 에드워드리 셰프 세리머니ㅋㅋㅋㅋㅋ(feat.방탄 진) 16 06:45 3,010
2960612 이슈 레드벨벳 슬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7 06:24 1,524
2960611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5 06:22 296
2960610 유머 혹시 좋아하는 신 있어??? 9 06:10 2,268
2960609 유머 귀여운 러시아 우유 팩 디자인 13 05:58 2,906
2960608 기사/뉴스 사귀던 여성 쓰러트리고 발길질…교육부 사무관 20 05:33 4,173
2960607 기사/뉴스 일본계 PEF 오케스트라PE 매머드커피 1000억에 인수 컴포즈·텐퍼센트도 매각돼 22 04:55 3,408
2960606 이슈 한국 회계사 변호사 : 신규입사자는 취업이 안된다 29 04:55 7,807
296060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9편 4 04:44 412
2960604 이슈 현재 중국 앱스토어에서 유료 랭킹 1위 기록하고 있다는 어플 17 03:51 9,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