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중국·이란 외교수장 회동... "호르무즈 열고, 핵무기 개발 안해"
224 0
2026.05.06 17:49
224 0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이 좀처럼 열리지 않는 가운데 이란 외무장관이 베이징으로 날아가 중국 외무수장을 만났습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조속히 열겠다고 약속했고, 왕이 부장은 핵을 개발하지 않겠다는 이란의 의지를 높게 평가했습니다.
 

중국 외교 사령탑 왕이 부장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베이징에서 마주 앉았습니다.

왕 부장은 먼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을 강조하며 당사국들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왕 부장은 "해협 문제와 관련해 국제 사회는 해협의 정상적이고 안전한 통행 재개에 대해 공동의 우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 측은 당사자들이 국제 사회의 강력한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은 꽉 막혔던 호르무즈 해협을 열 수 있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 문제는 조속히 해결할 수 있다. 중국이 휴전을 위해 계속해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중동 전쟁의 민감한 이슈 핵 문제에 대한 언급도 나왔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이란의 약속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란과 미국의 대화가 끊긴 틈을 타, 중국은 중동 내 중재자 역할을 키우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0318?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1 05.04 46,9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8,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9,8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0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00 이슈 아직 연습생 신분이지만 이미 벌써부터 슴에서 정산받고 있다는 슴티알(SMTR25) 연생들 3 22:57 294
3059399 이슈 수목 문학가는 트친들???? 22:57 62
3059398 유머 유럽의 심리학자들이 미쳐버리는 이유 6 22:56 529
3059397 이슈 이채연 'Know About Me' Performance Film 1 22:53 53
3059396 유머 [KBO] 기묘한 자세로 안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4 22:52 755
3059395 유머 공익 나온 사람을 무시할 수 있는 여성분 2 22:51 1,188
3059394 이슈 단발로 컴백한게 ㄹㅇ 신의한수 같은 여돌.......jpg 4 22:49 1,582
3059393 이슈 보아 독기로 해낸 온리원 라이브 무대 5 22:48 673
3059392 기사/뉴스 신혜선, 가족 여행 소감에 한숨 "굳이? 공기랑 여행 간 느낌" ('유퀴즈') [종합] 4 22:47 1,143
3059391 이슈 스테이씨 시은 뮤지컬 <서편제> 연습 영상 공개 10 22:46 1,177
3059390 이슈 “음주운전 사고 내고 러닝크루인 척 도주”…20대 입건 9 22:46 1,001
3059389 이슈 아기 코끼리들은 엄마 근처에서 잠만 자는 게 아니에요 7 22:45 1,661
3059388 유머 오빠라고 하지마 1 22:45 396
3059387 유머 지독하게 사람 차별하는 리트리버 강아지들.jpg 11 22:44 1,645
3059386 유머 누나, 형 당황시킨 막내 최우식의 충격 고백 10 22:41 2,063
3059385 이슈 미국이 망해간다는 증거 22 22:41 4,209
3059384 이슈 플레어유 최립우&강우진 [𝖸𝖮𝖴𝖳𝖧 𝖤𝖱𝖱𝖮𝖱] 𝖢𝗈𝗇𝖼𝖾𝗉𝗍 𝖯𝗁𝗈𝗍𝗈 "𝙊𝙤𝙥𝙨!" 1 22:41 130
3059383 이슈 지휘자들이 평균적으로 장수하는 편인데 그 이유가 8 22:41 1,661
3059382 이슈 [KBO] (삼진 모음.zip) '우리는 괴물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한화 류현진의 통산 120승 달성 모먼트 2 22:40 270
3059381 이슈 모수 와인 사건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해안되고 해명도 안되는 점 50 22:38 3,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