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68564i
공수처, '재판 거래' 현직 부장판사·고교 동문 변호사 기소
3300만원 뇌물…현금 300만원 수수 혐의
항소심 21건 중 17건 '특혜성 감형' 선고 정황
"부임 후 190여 차례 사적 통화…긴밀 유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6856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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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만원 뇌물…현금 300만원 수수 혐의
항소심 21건 중 17건 '특혜성 감형' 선고 정황
"부임 후 190여 차례 사적 통화…긴밀 유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