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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고전일드] 10편 유리가면 : 평범한 소녀가 천재 배우가 되기까지의 고군분투 성장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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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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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 https://theqoo.net/square/3725333069

2편 : https://theqoo.net/square/3729815934

3편 : https://theqoo.net/square/3733221369

4편 : https://theqoo.net/square/3738583462

5편 : https://theqoo.net/square/3742660234

6편 : https://theqoo.net/square/3748190298

7편 : https://theqoo.net/square/3751574578

8편 : https://theqoo.net/square/3755619897

9편 : https://theqoo.net/square/3761609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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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엄마 소식 알게 되면 얼마나 가슴 아플지

벌써부터 슬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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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형보다 돌되는게 더 어려워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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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ㄴ.. 저 그냥 돌.. 아니 인형 안할래..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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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야에겐 포기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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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와는 달리 이번 연극에는 관객들이 없는데..

어라라? 근데 이번 연극은 남주 안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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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기약하며.. 오늘은 보라장미와 편지로

대신 참여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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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단 한사람이라도 봐준다면 계속 달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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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가면을 쓰게된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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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돌의 미소'의 첫번째 공연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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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매일 대나무 옷 입고 고생한 보람이 있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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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기에게 자신을 죽이는 연기를 하라는지

깨달은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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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야를 질투하는 듯한 아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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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입소문이 나더니 첫 날 단 6명이였던 관객이

어느 덧 이 연극을 보기 위해 줄지어져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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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도 헬렌 켈런 역의 후보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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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야는 엄마의 병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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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이런 스토리 진짜 시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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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돼요!! 어머니.. 한 번만 더 돌아봐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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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주님.. 우리 마야 인형 가면 쓴 연기를 봤어야 했는데..

왜 하필 오늘 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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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마야라도 엄마가 행방불명에 몸도 안좋으신데

연기가 되겠냐구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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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가면이 벗겨진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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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모면 했지만 이미 연극의 흐름은 깨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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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스로 마무리 된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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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야가 걱정되는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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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카게 선생님은 그런 마야를 파문시키는데..!

 

 

 

 

파문당한 마야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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