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고전일드] 3편 유리가면 : 평범한 소녀가 천재 배우가 되기까지의 고군분투 성장기.jpg
4,488 6
2025.05.12 11:18
4,488 6

 

1편 : https://theqoo.net/square/3725333069

2편 : https://theqoo.net/square/3729815934

 

GZYpjk

YzDdZy
jhuaGr
grSvNz
iqgwxx

가출 후 찾아간 곳은 츠키카게 극단

 

EaXVwF

AdgGcs

dsvowV

MKwadb

QPZFMa

CsfnHc

zVuVpK
zBnmrF

들어오자 마자 극단원들의 판토마임을 본 마야

 

xRxavO
FuRzkz

tpHQZu

dYPRNo

fmhRnF
ytVBmg
ayKZBs

마야도 질세라 판토마임을 하는데

근데 너무 잘해서 다들 할 말을 잃음

 

JiSkgU

 zVjKsJ
WzEgzf

OERYBC

IZJivk
fZIkEh

연기 공부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 마야

 

OXXLkL

VnZRgM
LXTCzw
mQHXbN

SSvUdX

CLOGXb
CiofrC

자격이 없다면

가차없이 돌려보내겠다는 츠키카게 선생님

 

HVMfNH

YsIVxQ
MoWNvc
MXVntT

KEJSVu

HIUDwc

WPxwce
SeDQAe

nlWvUT

QDTdwP
ZHIxpC
IoOHCi
hTJjrZ

동료들은 모두 수상경력이나 유명한 학원 출신인 반면,

고작 학원제 연극 경험 밖에 없는 마야를 탐탁지 않아하고..

 

EpcUds

JoQAuh

KGVWfg

SnaxPI

FSRpkj
tpzGxY
츠키카게 선생님은 마야에게 너에겐 아직 이르다며

운동만 시키고, 마야는 연습하는 동료들을 부러워한다

 

zxwJLN

qNtyjw

pacjkj

새로운 학교로 전학 온 마야

하지만 아무도 마야를 반기는 사람은 없고..

 

XCudFY

rSyChS

HJiRqD

plAcxu

CWKdiF
jCvwyV

OnYusA

AUwoaQ
RSjVhA

하교 후 발성 연습 중인 마야

그 소리에 잠에서 깬 사쿠라코지군

 

EHsEDQ

raKgpA

zaZxJJ

XHDWWd
IMeloC

사쿠라코지군에게 푸념하는 마야

 

IWXtbV

kBDYYV

sYyAOE

cyWCEB
VPTeFS
mOKHpC
NKcLlB

손 닿자마자 마야에게 반한 금사빠 사쿠라코지군

사쿠라코지군 뽜이팅! 난 널 응원한다

 

fBaegB

zYMFem
IcymyT
aSqzuB
qdbiYS

운동 중 자꾸만 눈에 밟히는 대본

결국 대본을 보게 되는데

 

awlvFT

WLItFA

kDMrcR

KrwMvJ

결국 츠키카게 선생님한테 들키고 만다

 

kTPUcP

aehcQO

ZzfejJ

HtvXAz
yYgwvH
LkvtnG
HMNPqW

 

moSsJt
CMuXni
상처받은 마야는 츠키가케 극단을 뛰쳐나가고

 

jnIikT

OrKGzo

gyhwkK

LtJbJr

wQXGOb
cUjugo
prugdW

뛰쳐나온 후 엄마에게 전화건 마야

 

rHLbhb
QjNmln

pWdxYP

rpZriD

eaAZwd
qfdgJO

EQWlPt

EptkEU
MdVWLN

엄마와 통화 후 무언가 다짐한 마야

 

HfwVom

UDRbEX
ehbycO
fchkOr
WaHKYV
다시 돌아온 마야

그래 이게 마야지!

 

UMehnD
QADNIC

sVfjzj
anculE
vuunXz
xJAdSg
yHEHZk
앞에서는 뭐라 뭐라 혼내도

실은 마야를 제일 아끼는 츠키카게 선생님

 

mYjfOP
SOJoqa

EdMAuz

열심히 청소 중인데 누군가 가로 막고 있는데

보면 남주


tCAceD
EtNDAP

그런 마야를 보며 웃는 남주


WCqmVs
jCsNWV
QsaGbo

바로 정색 ㅡㅡ^


거의 이거임

 

FuZjaB

UftVpG

cCcnEc

bycJua

otpCVN

자신의 극단 '온디누'에 가자는 남주

 

hfJdcl
ndJcGp

츠키카게는 마야도 함께 가자 한다

 

LscptB

DnQfIU
ZscOxv
cACLAy

그곳에서 연출가 오노데라와 우타코를 만나게 된다

우타코는 아유미의 엄마이자 츠키카게의 애제자였음

 

ceBLUL
nqqwqV
kRJqBz

ONBlUl

dCQZDe

aRduFE

oPhCLO
DtYHHF

남주 또 홍천녀를 뺏으려고 ㅂㄷㅂㄷ;;

홍천녀가 도대체 뭐길래

 

VzfcXA

pTRAge

JIeYDU
JJzrue
RhGdqL
yzdLmF

자기 손으로 직접 키우겠다고 선언하는 츠키카게 선생님

 

fpjsJx
usbsnn
FXcWWm

pZtdEK
tMswmq
HGXzPN

극단 '온디누' 견학 온 마야는

거기서 사쿠라코지군을 만나게 되고

 

MdYCSO

SIwCoD

Qeuayv
아유미도 만나게 된다
 

OMJhTr
rBHpRE
frgEvL

XYcpPE
mfrGep
ghlpPh

난 그저 구경하러 온 것 뿐인데..

 

quRwFZ

LfJkUs
MWUFID
그와중에 선생님은 연습은 시키지도 않으시면서

연기하라고 하고ㅠㅠ ( •̛̣̣꒶̯•̛̣̣ )

 

yBxorh
gIxeXv
qKbRZR

NswRcg
Kslohd
jdeCfj
IovqBs
rlzkRh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ufLMnn
akdgef

떨고 있는 마야..

 

과연 마야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는 다음편에~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59 00:05 9,8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49,11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7,4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3,8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0,6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107 이슈 현재 트리플에스 팬들이 심장 뛰는 이유 16:10 230
2974106 이슈 권은비 인스타그램 업로드 16:07 519
2974105 유머 루이는 해먹 밧줄 갈갈 삼매경, 후이는 웅니가 뭐하는지 궁금해서 기웃기웃🐼💜🩷 2 16:06 503
2974104 이슈 한국에서 데이트한 환승연애 4 백현-윤녕.jpg 16:05 822
2974103 정보 더글로우 2026 라인업 7 16:05 570
2974102 이슈 어이없는 제미나이 수준 6 16:04 1,140
2974101 이슈 이즈나 마이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6:04 154
2974100 이슈 김남일 “ 저는 솔직히 축구 말고는 특히 야구는 스포츠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157 16:02 5,058
2974099 유머 직접 야구 해본 (전)축구선수 겸 해설가 구자철의 소감(예전 영상) 6 16:01 828
2974098 이슈 12년전 오늘 발매된, 박완규 “바람결” 16:01 21
2974097 유머 라떼아트 하려다 실패한 바리스타 3 16:00 1,102
2974096 이슈 역사 때문에 더 먹먹하다는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 후기 10 15:59 1,313
2974095 이슈 원덬이 애정하는 올데이프로젝트 단체사진.jpg 2 15:59 813
2974094 정치 이재명 대통령: 국회의 입법속도가 너무 느려서 지금 우리가 8개월 다 돼 가는데 기본적인 정부 정책 방침에 대한 입법 절차도 20% 밖에 안된다는 것 아닙니까 지금 국회가 너무 느려서 지금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태잖아요. 41 15:56 872
2974093 정보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기술회사들.jpg 10 15:54 1,928
2974092 이슈 요즘 반응 좋은 TV 드라마.jpg 18 15:53 3,186
2974091 유머 404 Error Money not found 6 15:53 1,105
2974090 기사/뉴스 [단독] 교육 업계도 차은우 손절했다…'200억대 탈세 의혹'에 SNS 광고 삭제 15 15:52 1,417
2974089 기사/뉴스 “이래서 비쌌나” 생리대·물티슈 업체 폭리·탈세 4000억 43 15:51 1,940
2974088 이슈 [포토] '코오롱스포츠 서울' 오픈 기념 행사 참석한 스티븐연 14 15:49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