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 https://theqoo.net/square/3725333069








마야의 바보 연기에 관객들이 웃는다




마야의 연기를 보고있는 츠키카게 선생님



관객들은 모두 비비 역할을 한 마야를 칭찬하고,
공연은 성공적으로 끝난다.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지 텅빈 강당에 인사하는 마야.
박수치는 소리가 들리는데 보면..










연기에 대한 흥미를 가진 마야에게
진짜 무대를 보라며 권하는 츠키카게 선생님



마침 집에 가는 길 연극 '춘희' 전단지를 보게 되는데


엄마가 일하는 라면집 딸 스키코가 연극 '춘희' 티켓 있다며 보여주는데



마야.. 너 그러다 쓰러져..



하필 오늘따라 배달이 왜케 많나 했더니
스키코가 시킨 일





지칠대로 지쳐버린 마야
'춘희' 티켓을 얻을 생각에 힘내서 다시 일어나고

그런 마야를 걱정하는 엄마





아오!! 그럼 왜 준다고 말한겨!








마지막 배달을 끝내고 쓰러지는 마야ㅠㅠ










응 너 탓이야




강물에 뛰어드는 마야

뛰어들기 전에 말씀 하시지



(티켓팅 성공한 내 모습 같음)
드디어 연극 볼 수 있다!!




연극보러 가는 길 남주와의 첫만남
벌써부터 혐관 시작..?!




ㅋㅋㅋㅋ








벌써부터 둘이 혐관 말아줄 생각하니 재밌어짐

드디어 극장에 첫 입성하게 된 마야

누군가한테 인사를 하는데 뒤돌아보면





알고보니 여기 극장 사장인 재벌남 남주




그때 마침 저기 멀리서 천재 배우로 불리는 히메카와 아유미가 등장





싸인 받으려다 다른 사람한테 밀려 넘어질 뻔한걸
붙잡아준 섭남 사쿠라코지군
오늘 남주, 라이벌, 섭남 다 만나네




첫 대면하는 마야와 아유미






그나저나 캐스팅 누가 했는지 다 찰떡같음.
마야도 마야 그 자체인데, 아유미도 그렇고
하야미상도. 무엇보다 츠키카게 선생님 싱크로율 1000%임





드디어 연극을 보게 된 마야








마야에게 극단 입단을 권유하는 츠키카게 선생님






한 번 본 것만으로 연극 대사를 완벽히 외운 마야












가스라이팅 쩌네














...


엄마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국 마야는 극단에 들어가기 위해 가출을 한다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한 덬들은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