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게임 박지민

https://m.youtu.be/EVDgk3oBTC8
2분 35초 부터
한 방씩 사람들이 와서 저를 포섭하기 시작하더라고요.
근데 그 멘트가 다 똑같았어요.
자기네 팀 세 명과 너! 이렇게 가자!
솔직히 얘기하면 저는 그 말이 저를 좀 도발시키게 한 가장 큰 얘기가 아니었나..
무슨 판은 지네가 다짜놓고 그 이후에는 그럼 어쩔 건데
그 이후에는 당연히 조력자 역할을 한 저희가 떨어지겠죠. 이 양쪽이 가지고 있는 그 오만함!
자기네들이 세 명까지 살아남을 거라는 자신감을 깨 부수고 싶은거예요. 너네가 틀렸다는 걸 내가 증명해 주겠어.
이 판은 내가 짠다. 이걸로 시작을 했던 거 같아요
이 말이 통쾌했음
피의게임 시즌1 박지민 플레이가 재미 다 살렸음
데블스플내2 윤소희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