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측, 故 김새론 어머니 향해 “공개적 시시비비 적절치 못해, 연락 주길”
56,107 591
2025.03.15 17:21
56,107 591

故 김새론 어머니는 14일 ‘가세연’에 故 김새론의 명예를 회복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새론이는 언론을 향해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 자숙하지 않고 도박을 즐기지도 않았고, 거짓말로 알바 코스프레를 한 적도 없으며, 친구들과 유흥만 즐기던 아이도 아니었다. (김수현과의) 조작된 사진으로 열애설을 불러일으키지도 않았다”고 호소했다.

 

어머니는 故 김새론이 생전 거짓 기사와 모욕적인 인신공격성 악플로 힘들었다고 토로하면서 “유족들은 이미 우리 곁에서 다시는 볼 수 없게 된 새론이가 연기자로 인정 받았던 생전의 명예를 고스란히 회복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언론들이 자신의 소명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는 동기가 되기를 바랄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먼저 ‘가세연’에서 전날 공개한 사진에 대해 “2019년 12월 14일 촬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김수현 씨와 고인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이 무분별하게 공개돼야 할 어떤 이유도 없다. 개인의 사생활을 유포하는 행위를 중단해주시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故 김새론 어머니에게 평화적인 대화를 제안했다

 

https://v.daum.net/v/20250315171647036

목록 스크랩 (1)
댓글 5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445 00:05 13,8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2,8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6,6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6,0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0,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544 기사/뉴스 ‘5세대 핫루키’ 이프아이 카시아, 2년 연속 서울패션위크 모델 발탁 09:52 56
2979543 이슈 두쫀쿠 많이 먹고 천국 가자는 현수막 실존.jpg 4 09:49 911
2979542 정치 이언주 “합당 시도, ‘정청래·조국 당’ 전환 시도”…鄭 면전서 직격 15 09:48 203
2979541 유머 두쫀쿠립 99호 리미티드에디션 만든 최유정 .jpg 09:48 530
2979540 이슈 러브캐처 김지연 관련 법무법인 인스타 (공식입장) 9 09:43 1,497
2979539 정치 유시민: 조국이 대통령하려면 큰물에 가야됩니다 빨리 합쳐야돼요 지류를 타면 저처럼돼요 126 09:42 1,450
2979538 기사/뉴스 "다 뺏겨도 '이 통장'은 지킨다!" 법무부에서 작정하고 만든 250만 원 '철벽 통장' 1 09:39 1,280
2979537 기사/뉴스 강남, 이상화 이름 되뇌며 마라톤 완주 “나라 빛낸 영웅 남편의 도리”(극한84)[결정적장면] 14 09:39 945
2979536 정치 李대통령 지지도 54.5%…민주 43.9%·국힘 37.0%[리얼미터] 5 09:39 288
2979535 정보 차펠론 그래미 어워즈 레드카펫 (ㅎㅂ) 37 09:38 1,700
2979534 정치 오늘 정청래 바로 옆에서 이언주가 한 말 : 조기 합당은 민주당의 주류 교체 시도이자 이재명의 민주당을 정청래, 조국의 민주당으로 전환하는 시도라고 보입니다 74 09:37 1,114
2979533 이슈 임영웅 고척콘서트 4층(하늘석)에서 볼 수 있는 것 11 09:36 970
2979532 기사/뉴스 ‘극한84’ 북극까지 달렸다…전원 완주 피날레, 최고시청률 7.1%로 유종의 미 1 09:36 244
2979531 유머 짬푸짬푸해서 계단 내려가는 펭귄들 🐧🐧🐧 3 09:36 390
2979530 유머 일본 워홀중 최애가 자기 가게에 온걸 본 알바생.jpg 4 09:36 1,397
2979529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5100포인트 붕괴 136 09:36 7,578
2979528 기사/뉴스 경총 “韓 대기업 대졸 초임, 日보다 41% 높아… 고비용 고착화” 7 09:36 305
2979527 유머 냉부 김풍 처리하는 박은영 4 09:35 1,158
2979526 이슈 한국의 불매는 완벽하진 않아도 질기고 오래 유지된다는 트위터 22 09:34 1,683
2979525 기사/뉴스 '극한84' 권화운 "인생의 치트키 발견한 기분" 종영소감 2 09:34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