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청취자는 "사장님이 자꾸 뚱뚱하다고 놀리는데 기분 나쁘다고 딱 잘라서 말해야 할까요?"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건 무조건 얘기해야 한다"고 말한 박명수는 "남의 외모를 지적질하는 건 잘못이다. 내가 뚱뚱해서 다른 사람한테 피해 준 거 있냐"고 핏대를 세웠다.
그러면서 "남의 외모를 함부로 지적질하는 것은 그 사람의 성품이 좋지 않다는 뜻"이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https://v.daum.net/v/20250220120853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