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달고나 자판기
이거 이후 설탕이랑 식소다가 자동으로 나오는 모델도 나온 모양이지만
라떼는 이런 모양이었음
돈을 넣으면 열만 쓰는거지 설탕이랑 식소다는 수동으로 넣어야 함
문방구에 따라 그냥 옆에 두고 알아서 넣는 곳이 있었고, 주인한테 직접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었음

2. 라면 자판기, 레어템임
보통 수영장 같은데 있었음
![집중취재]중소기업전시장 창업박람회 운동화 빨래방[박상권]](https://image.imnews.imbc.com/replay/2002/nwdesk/article/__icsFiles/afieldfile/2007/04/07/DN20020081-00_01360309.jpg)
3. 계란 후라이 자판기
완숙 반숙 선택이 가능, 자판기에 얽힌 일화가 재밌음
이것도 주로 수영장템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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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탄산음료 자판기
캔음료가 아니라 커피 자판기 처럼 종이컵에 음료가 나왔음
얼음도 몇알 줌
지금 생각해보면 위생 엉망일 듯

5. 핫도그 자판기
따뜻한 봉지 핫도그가 나옴
그리고
사진을 못 찾겠어서 못 올린 팝콘 자판기 아는 사람?
지하철 플랫폼에 있었는데
갖가지 시즈닝 맛이 있었고 돈내고 선택 했을 때 튀겨서 나왔음
굉장히 맛있었는데 순식간에 사라짐
하나도 본 적 없는 덬들은 몇 년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