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린가드 윷놀이 왕을 꿈꾼다"

개큰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첫 경기부터 통역이 낙을 던져버림....
(통역=하얀옷)

마지막에 모 던져서 다시 화해 완료🖤❤️
(왜냐면 린가드는 모는 무슨 '도','개'만 던짐 ㅠ)

또 낙 던져서 다시 의절


다른 사람 던지고 있는데
옆에서 계속 낙 던진거로 잔소리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린가드가 더 못던짐222)

그래도 칭긔칭긔 장난이지~하고 화해했다가도

남들은 게임하는데 우리팀 탈락해서
낙이 없다 이말이에오...
상심해서 폰만 보다가
통역 친구 제기차기 출전한대서
그래도 찍어주려고 폰 들고 대기탔는데
제기 3번 차고 죽음

[두 사람 단 원만한 화해가 이뤄지길....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