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 "계엄 때 국회 다 들여보내…먼저 들어가려고 담 넘었을지도"
29,692 47
2025.01.23 23:01
29,692 47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041407?sid=102


(서울=뉴스1) 이밝음 노선웅 윤주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해 국회 봉쇄 비판에 대해 "일부가 못 들어갔다고 얘기하지만 그럴 순 없다"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헌재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 심판 4차 변론기일에서 "먼저 들어가려고 담을 넘어간 분은 계실지 모르지만"이라며 이렇게 말했다.이날 출석한 윤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국회 봉쇄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서울경찰청에서도 입구에서 들여보냈고, 군 도착 전에도 들여보냈다"며 "(의원) 190명이나 시간 내에 들어와서 계엄 해제를 논의했다. 계엄 효력이 발생한 시간은 오후 11시인데 (이튿날) 오전 1시에 벌써 계엄해제결의안이 통과됐단 사실 자체만 봐도 이걸 통제하고 막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제가 물어봤다. 계엄을 선포하고 군 이동을 지시해라 그러면 얼마나 걸리냐(고 물었다)"며 "그랬더니 1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그 사이에 들어갈 사람은 들어갈 거다"라고 말했다.


김 전 장관 역시 '국회를 봉쇄할 계획이 없었다고 했는데, 출입구를 왜 막았나'는 김형두 헌법재판관의 질의에 "출입구 위주로 출입을 통제한 것이고 출입을 통제한다는 의미가, 출입을 전면 금지한다는 의미가 아니다"고 답했다.




"먼저 들어가려고 담을 넘어간 분은 계실지 모르지만" 

..?



목록 스크랩 (0)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47 01.01 111,1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8,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598 이슈 신혼집인 줄 알았지? 40대 독신남의 로망 총집합 ‘나는 솔로’ 나라 17:43 4
2955597 정보 맥에서 로지텍 쓰는 덬들 Logi Options+ 무한 로딩 됨 17:42 15
2955596 기사/뉴스 유재석도 빵 터졌다…임성근, 칼질에 입담 폭주 "셰프인데 홈쇼핑 느낌" [★해시태그] 17:42 12
2955595 이슈 나불나불 (금욜예고) 혼란한 인간 파파고의 하루 17:41 166
2955594 기사/뉴스 [속보] 강남 코엑스 인근서 40대 남성 추락⋯중상 입고 병원 이송 4 17:38 1,454
2955593 유머 잠에서 깬 웅니 루이를 발견한 후이💜🩷🐼🐼 달려달려 2 17:37 323
2955592 이슈 수십년전 컴퓨터를 압도하는 고성능 전자기기.jpg 1 17:37 653
2955591 기사/뉴스 세븐일레븐, 최강록 셰프 협업 프리미엄 증류주 출시 3 17:36 603
2955590 기사/뉴스 “드림콘서트 계약 비위 포착”…연제협 감사단, 협회장 고발 예고(종합) 17:36 210
2955589 팁/유용/추천 이디야 5,000원 할인 ㄷㄷㄷㄷㄷㄷㄷㄷ 22 17:35 2,393
2955588 이슈 싱어게인 37호 김재민 아버지의 차.jpg 9 17:34 1,512
2955587 유머 안성재 셰프가 뜨거운 음식 췍췍 만지는게 너무 신기한 대니구 1 17:33 1,017
2955586 정치 참 재밌다고 생각되는 정청래 행적ㅋㅋ 17 17:31 826
2955585 이슈 사이 좋았던 뉴진스, 르세라핌 팬덤 40 17:31 1,392
2955584 기사/뉴스 [일본 뉴스] 고양이 신장병 신약, 빠르면 올해 안에 실용화 25 17:29 702
2955583 이슈 [지진정보] 01-07 17:00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북동쪽 15km 지역 규모2.2 계기진도 : 최대진도 Ⅰ 8 17:28 404
2955582 이슈 색칠공부 책 가져온 아들 6 17:26 973
2955581 기사/뉴스 [단독]SKT, 유심 확보 시간 벌려 '과장 광고'…과기정통부 검증도 안해 5 17:26 417
2955580 이슈 파채 써는 최강록 심사하는 강레오 셰프ㅋㅋㅋㅋㅋㅋㅋ 27 17:25 2,656
2955579 이슈 [환승연애4] 민경이가 재회하려면 지금처럼 부담 주면 안될거같다는 환승연애 2 해은.jpg 3 17:24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