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전 펜싱선수 남현희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남현희는 자신의 계정에 "쓰레기 같은 고민 버리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나는 신중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작은 친구가 나를 따라오거든요."라는 글이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남현희는 지난 2023년 15세 연하의 연인이었던 전청조와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전청조는 전직 승마선수 출신 재벌 3세라고 주장했으나 사기 전과, 성별 논란 등 각종 의혹에 휩싸였고, 남현희는 "허위사실에 강격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1일 남현희는 자신의 계정에 "쓰레기 같은 고민 버리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나는 신중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작은 친구가 나를 따라오거든요."라는 글이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남현희는 지난 2023년 15세 연하의 연인이었던 전청조와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전청조는 전직 승마선수 출신 재벌 3세라고 주장했으나 사기 전과, 성별 논란 등 각종 의혹에 휩싸였고, 남현희는 "허위사실에 강격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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