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 홀로 집에' 키 큰 도둑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로 소환
3,128 9
2026.01.12 08:53
3,128 9


영화 '나 홀로 집에'에 출연했던 배우 다니엘 스턴(왼쪽)./사진=다니엘 스턴 인스타그램

영화 '나 홀로 집에'에 출연했던 배우 다니엘 스턴(왼쪽)./사진=다니엘 스턴 인스타그램

영화 '나 홀로 집에' 도둑 역할로 잘 알려진 배우 다니엘 스턴(69)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됐다.

12일 미국 TMZ에 따르면 스턴은 지난해 12월 10일(현지시간) 성매매 알선 혐의로 캘리포니아 벤투라 카운티 경찰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

스턴은 캐머릴로 한 호텔에서 진행된 경찰 함정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체포되진 않고 소환장만 받은 상태로, 당국은 아직 기소 여부나 향후 절차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스턴 측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성매매 알선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벌금 1000달러(한화 146만원)가 부과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니엘 스턴은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도둑 마브 머챈츠 역으로 세계적 인기를 얻었다. 가장 최근 작품은 2019년 개봉한 SF 코미디 영화 'James vs. His Future Self'다. 현재 자신이 감독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영화 'Everything's peachy' 출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스턴은 조각가와 농부로 지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열린 '나 홀로 집에' 35주년 기념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당시 그는 "영화에 악감정은 없다"며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 전화나 화상 통화였다면 참석했을 것"이라고 불참 이유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3114?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58 01.08 67,0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3,4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520 유머 락은 죽었어! 22:44 0
2960519 유머 호주산 충주맨 22:44 43
2960518 이슈 트위터 포함 온라인의 좋은 점 한가지가 나와 다른 다양한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듣고보고 읽을 수 있는 것인데... 자꾸 그 '다름'을 욕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니 점점 그런 이들의 삶을 보기 어려운 인터넷이 되어가는 것 같아 그 점은 아쉽다. 1 22:44 34
2960517 유머 버블에 사진 보내는 거 한번만 더 걸리면 오세훈 가만 안두겠다는 도경수 ㅋㅋㅋㅋ 1 22:43 227
2960516 이슈 지방 분산 균형 발전이 실패하는 이유 2 22:42 427
2960515 이슈 쯔양 영상에 댓글 남긴 초등학생 35 22:40 1,948
2960514 이슈 골든글로브에서 제니퍼 로페즈 나올때 라잌제니 틀어줫어ㅋㅋㅋ 1 22:40 322
2960513 유머 폭력적인 또봇 굿즈 앙케이트 답변 항목 1 22:40 192
2960512 이슈 노도강까지 퍼진 상승바람 4 22:40 446
2960511 이슈 @: 상대방이랑 취향이 엄청 겹쳐서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나랑 접점 만들려고 좋아하는 척한 게 밝혀지면 기분이 나빠요?? 10 22:39 599
2960510 이슈 제니가 무대 끝내고 저렇게 관객 쓰윽 둘러볼 때가 너무 좋음... 2 22:39 385
2960509 유머 주식하는 사람들 공감 17 22:38 1,126
2960508 이슈 흑백ㅅㅍ)승부욕에 집착하는(?) 딸 때문에 냉부 나왔다는 최강록 ㅋㅋㅋ 4 22:38 899
2960507 이슈 16년 전 오늘 발매된_ "Tik Tok" 1 22:38 69
2960506 이슈 (Teaser)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FREAK ALARM' (4K) | STUDIO CHOOM ORIGINAL 1 22:37 77
2960505 유머 엄마가 딸 학교에 가서 직업 소개를 하지 못한 이유 15 22:37 1,824
2960504 기사/뉴스 전세의 종말 - 주거 난민이 온다 1 22:36 340
2960503 이슈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 박신혜, 하윤경, 조한결 3 22:36 373
2960502 유머 정호영셰프 춤에 무너지는 두사람 4 22:36 729
2960501 이슈 또또 사기 컨텐츠 들고온 공군 유튜브 5 22:35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