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판다 신드롬…‘푸바오 팝업’ 더현대에 연다
31,002 169
2023.10.25 14:28
31,002 169

 

아기 판다 푸바오의 모습.  [포토에세이 ‘푸바오, 매일매일 행복해’ ]

 

....

 

25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에버랜드는 최근 서울 여의도의 명소로 떠오른 ‘더현대 서울’에 아기 판다 푸바오 팝업 스토어를 다음달 9일부터 2주간 운영한다. 에버랜드가 판다 굿즈의 팝업 스토어를 여는 것은 이번 처음이다.

 

현재 에버랜드에서 판다 관련 굿즈는 품절이 반복되면서 공급 물량이 달릴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푸바오와 판다 가족의 팬들이 동물원 팬카페와 소셜네트워크(SNS)에서 팝업매장 오픈을 지속적으로 요청하면서 팝업 매장을 열게 됐다는 게 에버랜드 측 설명이다.

푸바오 팝업 스토어는 올해 초 ‘슬램덩크’ 팝업 스토어로 큰 인기를 모았던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공간에 운영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한정판 인형, 문구류, 의류 등 100여종의 다양한 굿즈가 판매된다. 에버랜드는 품절로 소비자들이 구하기 어려웠던 인기 굿즈의 물량도 추가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팝업 스토어는 예약제로 운영된다.

아빠 판다 러바오와 엄마 판다 아이바오 사이에서 2020년 7월 태어난 푸바오는 ‘용인 푸씨’, ‘푸공주’ 등 다양한 애칭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판다 신드롬’에 힘입어 에버랜드 유튜브 구독자 수는 국내 여행·레저업계에서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기도 했다.

 

https://v.daum.net/v/20231025141501144

 

 

목록 스크랩 (1)
댓글 1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386 05.15 32,2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6,1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0,0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9,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435 기사/뉴스 계좌는 불어나는데 삶은 팍팍하다?…8000피 시대의 역설[불장시대 빛과 그림자] 08:44 12
3070434 기사/뉴스 [단독] 유준상, 이정은과 '학교 다녀왔습니다' 주연…KBS 주말극 귀환 11 08:40 740
3070433 기사/뉴스 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기념 손흥민·이강인·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공개 2 08:38 245
3070432 기사/뉴스 [공식] '이종혁 첫째子' 이탁수, 아빠와 한솥밥 먹는다…빅보스엔터와 전속계약 3 08:37 687
3070431 이슈 호프 예고편에서 확인되는 크리쳐들 40 08:35 1,743
3070430 기사/뉴스 [단독] 삼성 노조 “회사 없애자는 뜻 아냐…잘못된 관행 바로잡겠다는 것” 54 08:29 1,802
3070429 기사/뉴스 “코스피 시원하게 5000 만들겠다”는 삼성 노조원…선 넘어도 한참 넘네 25 08:27 1,372
3070428 이슈 꽃보다청춘 세남매 그냥 아무말 대잔치중 4 08:25 1,075
3070427 기사/뉴스 외국인도 '포모' 주식 계좌 3배 급증…거품론 속 '1만피' 기대 여전 1 08:21 520
3070426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5/17) 1 08:20 357
3070425 기사/뉴스 '슈퍼카 성지'였는데…한국인들, 갑자기 지갑 닫은 이유는 4 08:20 1,999
3070424 기사/뉴스 “서울 올라오라는데 표가 없다”…세종청사 덮친 KTX 예매난[Pick코노미] 22 08:19 2,261
3070423 기사/뉴스 [축제의 그늘]① “주식 판 돈 안 들어와”... 예수금 모르는 ‘백발 개미’도 공격 투자 1 08:18 789
3070422 기사/뉴스 고우림♥김연아, 게임 때문에 부부 싸움 "쳐다도 안 봐"[냉부] 20 08:17 2,740
3070421 이슈 네이처 "사실 이 세상은 가상현실 아닐까?" 9 08:17 1,123
3070420 정보 🌟 5월 셋째주 별자리 운세 70 08:15 1,739
3070419 기사/뉴스 [단독] KTX·SRT 통합 후 고속철도 좌석 1만7000석 넘게 증가... 9월 1일 통합 6 08:12 1,490
3070418 이슈 우리민족은 오래전부터 음주가무를 즐겨왔지 2 08:12 1,054
3070417 기사/뉴스 [단독] 첫 직장은 무조건 대기업?... 중소 입사 후 '점프'가 고연봉 가능성 더 높다 13 08:09 1,347
3070416 기사/뉴스 [단독] AI 쓴 서면으로 '나 홀로 소송'...변호사 상대 승소 31 08:07 3,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