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현정 크림? 제가 먼저 썼을 뿐인데..”
지금도 인터넷 검색창에 ‘고현정 크림’이라 치면 유럽여행에 가서 ‘고현정 크림’을 사왔다는 블로그 글들이 수두룩하다. 고현정은 이에 대해 “제가 안 쓴 크림들은 아니다. 그 크림들은 훌륭했다”라고 사용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제가 쓴 것보단 100배는 불려서 이야기 됐다”며 과장된 정보라고 설명했다.
고현정은 “어딜 가든 그와 관련한 질문을 받는데, 그 브랜드에서 절 얘기해준 것에 척을 지고 싶지 않았다”며 그동안 나서서 해명하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 이어 “한국 분들이 (그 크림에 대해) 잘 모를 때, 제가 해외에 나갔다가 먼저 구해 써봤다”며 남들보다 먼저 사용했다는 이미지가 ‘고현정 크림’이라 불리는 단초가 된 게 아닌가 짐작했다.
▲ ‘고현정 솜털세안법’, ‘고현정 물광 메이크업’의 진실
고현정은 ‘솜털 세안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제가 ‘솜털 세안법’을 한다고 이야기가 많이 나갔는데, 제가 말한 게 아니다. 전 그게 좋다고 말한 적이 없다”라고 바로잡으며 “그건 상식적이지 못 하고, 전 권하고 싶지 않다. 자신에게 맞는 것, (세안을 하며) 자신이 좀 더 신경써야할 부분을 찾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현정은 드라마 ‘봄날’을 할 때 유행했던 ‘고현정 물광 메이크업’에 관해서도 한마디 했다. 고현정은 “그건 다른 분들에 의해 말이 만들어져 나간 거다”라며 ‘물광 메이크업’ 역시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만들어진 말이라 전했다.
고현정은 “촬영하며 화장을 지우고 수정하는 게 빠르면 좋겠어서 팩트를 쓰지 말아달라고 했다. 팩트를 쓰면 수정을 위해선 화장을 다 지우고 다시 해야한다. 그렇다고 얼굴 전체에 파운데이션을 바를 수는 없어서, 부분적으로 파운데이션을 발랐다. 그게 어쩌다보니 촉촉한 피부처럼 보였나보다. 그 후 ‘물광 메이크업’이 마치 뷰티팁처럼 여겨지더라”며 ‘물광 메이크업’의 탄생비화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제 피부가 그렇게 나왔다면, 그건 땀일 거다. 그런 부분이 아쉽다”며 촬영을 위한 생존 메이크업이 마치 뷰티팁으로 둔갑한 것에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 고현정은 비행기에서 수분크림을 통째로 쓴다?
고현정의 피부관리 소문 중 가장 황당하면서도 유명한 게 “고현정은 비행기에서 수분크림을 몇 통씩 쓴다더라”는 카더라다. 이에 대해서 고현정은 이미 방송이든 인터뷰든 여러 루트를 통해 해명해 왔지만, 여전히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황당 루머다.
고현정은 “전 비행기에서 크림 한 통을 쓰고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을 정도로 그렇게 유난스러운 사람이 아니다”라고 확실하게 못 박았다. 또 “앞뒤가 안 맞지 않나. 제가 피부가 좋다는 게 알려진 상태에서 만약에라도 비행기에서 그런 행동을 한다면, 제살 깎아먹기 밖에 안 된다”라고 스스로도 어이없어 했다.
“비행기 타면 빵 먹고 자기에 바쁘다”는 고현정은 “새로운 영화가 뭐가 있나, 스튜어디스 분들이 나한텐 잘해주나, 이런 걸 보지 제 얼굴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라고 속 시원하게 설명했다.
아울러 고현정은 “제가 고정적으로 다닌다는 마사지샵, 피부과가 있다는 이야기를 누군가가 한다면, 그건 거짓말이다. 전 그런 데가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예전엔 이렇게 말하면 안 믿어주셨고, 억측을 불러일으키고 싶지 않아 누가 피부관리에 대해 물으면 ‘왜 안하겠냐, 나도 적당히 한다’라고 대답했다. 제대로 말하자면, 다니는 곳은 없고 웬만하건 제가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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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 세안법-> 안함
물광 메이크업-> 걍 땀
수분크림 -> 그런적 없음
지금도 인터넷 검색창에 ‘고현정 크림’이라 치면 유럽여행에 가서 ‘고현정 크림’을 사왔다는 블로그 글들이 수두룩하다. 고현정은 이에 대해 “제가 안 쓴 크림들은 아니다. 그 크림들은 훌륭했다”라고 사용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제가 쓴 것보단 100배는 불려서 이야기 됐다”며 과장된 정보라고 설명했다.
고현정은 “어딜 가든 그와 관련한 질문을 받는데, 그 브랜드에서 절 얘기해준 것에 척을 지고 싶지 않았다”며 그동안 나서서 해명하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 이어 “한국 분들이 (그 크림에 대해) 잘 모를 때, 제가 해외에 나갔다가 먼저 구해 써봤다”며 남들보다 먼저 사용했다는 이미지가 ‘고현정 크림’이라 불리는 단초가 된 게 아닌가 짐작했다.
▲ ‘고현정 솜털세안법’, ‘고현정 물광 메이크업’의 진실
고현정은 ‘솜털 세안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제가 ‘솜털 세안법’을 한다고 이야기가 많이 나갔는데, 제가 말한 게 아니다. 전 그게 좋다고 말한 적이 없다”라고 바로잡으며 “그건 상식적이지 못 하고, 전 권하고 싶지 않다. 자신에게 맞는 것, (세안을 하며) 자신이 좀 더 신경써야할 부분을 찾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현정은 드라마 ‘봄날’을 할 때 유행했던 ‘고현정 물광 메이크업’에 관해서도 한마디 했다. 고현정은 “그건 다른 분들에 의해 말이 만들어져 나간 거다”라며 ‘물광 메이크업’ 역시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만들어진 말이라 전했다.
고현정은 “촬영하며 화장을 지우고 수정하는 게 빠르면 좋겠어서 팩트를 쓰지 말아달라고 했다. 팩트를 쓰면 수정을 위해선 화장을 다 지우고 다시 해야한다. 그렇다고 얼굴 전체에 파운데이션을 바를 수는 없어서, 부분적으로 파운데이션을 발랐다. 그게 어쩌다보니 촉촉한 피부처럼 보였나보다. 그 후 ‘물광 메이크업’이 마치 뷰티팁처럼 여겨지더라”며 ‘물광 메이크업’의 탄생비화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제 피부가 그렇게 나왔다면, 그건 땀일 거다. 그런 부분이 아쉽다”며 촬영을 위한 생존 메이크업이 마치 뷰티팁으로 둔갑한 것에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 고현정은 비행기에서 수분크림을 통째로 쓴다?
고현정의 피부관리 소문 중 가장 황당하면서도 유명한 게 “고현정은 비행기에서 수분크림을 몇 통씩 쓴다더라”는 카더라다. 이에 대해서 고현정은 이미 방송이든 인터뷰든 여러 루트를 통해 해명해 왔지만, 여전히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황당 루머다.
고현정은 “전 비행기에서 크림 한 통을 쓰고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을 정도로 그렇게 유난스러운 사람이 아니다”라고 확실하게 못 박았다. 또 “앞뒤가 안 맞지 않나. 제가 피부가 좋다는 게 알려진 상태에서 만약에라도 비행기에서 그런 행동을 한다면, 제살 깎아먹기 밖에 안 된다”라고 스스로도 어이없어 했다.
“비행기 타면 빵 먹고 자기에 바쁘다”는 고현정은 “새로운 영화가 뭐가 있나, 스튜어디스 분들이 나한텐 잘해주나, 이런 걸 보지 제 얼굴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라고 속 시원하게 설명했다.
아울러 고현정은 “제가 고정적으로 다닌다는 마사지샵, 피부과가 있다는 이야기를 누군가가 한다면, 그건 거짓말이다. 전 그런 데가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예전엔 이렇게 말하면 안 믿어주셨고, 억측을 불러일으키고 싶지 않아 누가 피부관리에 대해 물으면 ‘왜 안하겠냐, 나도 적당히 한다’라고 대답했다. 제대로 말하자면, 다니는 곳은 없고 웬만하건 제가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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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 세안법-> 안함
물광 메이크업-> 걍 땀
수분크림 -> 그런적 없음
사유:



자 그래서 비행기에 타면 빵을 먹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