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말하않)












그러자 말을 바꿈












































(맨날 대법원에서만 쳐다르고 지랄옘병)









































일주일 전 제작진 측의 공지
오늘 ‘부산 커피숍 종업원 살인사건’의 최종심에서 용의자 양 씨가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는 2016년에 이 사건을 처음 다뤘습니다. 방송 후 결정적 제보가 들어왔고 15년 만에 용의자 양 씨가 검거됐습니다. 양 씨는 1심, 2심에서 무기징역을 받았으나 대법원은 무죄취지로 파기환송했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는 올해 또 한 번 이 사건을 다뤘습니다만 파기환송심 결과는 무죄였고, 오늘 최종심에서도 그 판단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부산경찰청 미제팀은 선고 결과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면서도 아쉽고 허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첫 방송을 담당했던 장성미 작가는 "오래된 미제 사건의 간접증거에 대한 재판부의 소극적인 해석은 여전히 아쉽다.”는 말을, 후속 방송을 담당했던 정문명 작가는 "DNA가 없는 사건들에 대한 미제팀의 수사의지를 판결이 꺾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