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끔은 추팔이나하고싶을때있잖아ㅋㅋ
오래된덬들이라면 2000년 여름 기억나지않니ㅎㅎ
왜케 울오빠들은 여름에 컴백하니하면서 그 더운여름마다 여기저기 다녔던거같은데 벌써 그게 몇년전이람
한여름 모래사장에서 몇시간을 기다렸어도 행복했었어 그때는
세월이 너무 오래지나버렸고
나도 변하고 신화도 변하고 다 변해버렸는데
아직도 저때의 기억은 변하지도않고 없어지지도않고
그냥 마음속에 영원한거같애
계속 이런것같아
억울하게도 분하게도 내인생 절반을 넘게 같이한 사람들이라 없어지지도않고 사라지지도않아
어떤부분은 상흔처럼 평생 갈것같아
그냥.. 가끔은 어이없는 추팔이라도 한번씩 하면 좋겠다
생각나면 놀러와줘ㅎ